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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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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


- 홈페이지
https://www.gc.go.kr/museum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118

김천 직지사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은 재일교포인 복전영자(福田英字) 씨가 서양자기, 크리스털 등을 김천시에 기증하면서 만들어진 박물관으로 김천시 내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도자기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지하 1층, 지상 1층으로 3개의 전시실과 1개의 영상실이 있다. 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에서는 상설 전시 이외에도 도자기 페인팅 체험 작품전, 이스탄불에서 불어온 바람 특별전, 도자기로 보는 사군자 기획전 등 다양한 기획전시가 열린다. 백자청화모란문호, 청자상감초화문완을 비롯한 한국도자기 30점, 로열 크라운 더비, 크라운 화병 등을 포함한 유럽 도자기 503점, 랄리크 사자, 무라노 앵무새, 빅토리안 촛대를 포함한 크리스털 작품 512점 등의 도자기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54-421-1641

- 쉬는날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 신용카드가능정보
가능

- 이용시간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이용요금
- 일반 1,000원- 청소년·학생·군인 500원※ 무료 : 유아 / 경로우대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김천_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 (2)김천_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 (3)김천_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 (4)김천_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 (5)





◎ 주위 관광 정보

⊙ 김천시립박물관

- 홈페이지
https://www.gc.go.kr/museum/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130

사명대사공원 내에 위치한 김천시립박물관은 김천의 역사와 문화를 총체적으로 보존, 전시하기 위하여 2020년 6월 22일 개관하였다. 백두대간 황악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인근 직지사 등 문화·역사 자원을 연계하여 자연 속에서 쉬어가며 김천의 역사와 문화를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산 교육장이다. 지역문화를 알리는 김천의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를 볼 수 있는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어린이문화체험실, 영상전시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직지문화공원


- 홈페이지
https://www.gc.go.kr/culture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황악산 직지사 입구에 있는 직지문화공원은 지역 주변의 난개발 방지와 전통사찰 보전, 관광자원개발, 시민 휴식 공간 등을 위하여 준공된 공원이다. 중앙의 음악조형분수를 중심으로 3개의 광장과 대형 폭포, 어린이 종합놀이시설, 지압보도, 산책로, 정자 및 그늘막, 의자 등 각종 편의시설 등이 조성되어 있다. 공원 내에는 많은 조각작품과 시비(詩碑)가 곳곳에 있어 야외전시장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또한 대형장승, 전통담장이 있고 소나무 외 각종 식물을 볼 수 있다. 낮에는 조각작품을 감상하며 산책하고 밤에는 야간조명이 더해진 시원한 분수쇼가 있다. 직지문화공원 옆에는 김천세계도자기박물관과 사명대사공원이 있다.

⊙ 김천 친환경생태공원


- 홈페이지
https://www.gcfmc.or.kr/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118-50

김천 친환경 생태공원은 파릇파릇한 잔디밭은 물론, 선인장 온실과 생태 연못, 철쭉 동산 등으로 구성되어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공원에 들어서면 넓은 잔디광장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진입로를 따라 펼쳐지는 녹지대와 함께 선인장, 곤충 등의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길을 따라가다 보면 선인장 온실, 산책로, 사명대사길과 연결되어 친환경생태공원을 즐길 수 있는 첫 번째 장소이다. 투명한 유리 외관이 인상적인 선인장 온실은 한겨울에도 초록빛 가득한 풍경이 넘쳐난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광자금호, 여우꼬리선인장, 와룡목 선인장 등과 같이 아열대, 난대림 지역에서 주로 서식하는 식물을 전시하고 있다. 김천의 사명대사길과 연계되어 계절별 풍부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 장소이다. 매년 봄이면 연홍색 꽃이 피는 철쭉동산을 만날 수 있다.

⊙ 김천시 사계절썰매장


- 홈페이지
https://www.gcfmc.or.kr/gcfoursled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77

김천시 사계절 썰매장은 총길이 123m, 6레인 규모로 무빙벨트, 쉼터, 샤워실 등의 시설을 갖추었다. 직지사,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시립박물관, 친환경생태공원 등의 직지권역 관광지와 황악산의 아름다운 생태자원이 어우러진 스포츠레저시설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찾아와 1년 내내 즐길 수 있는 김천의 신규 관광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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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년가게]경복궁식당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황학동길 11-8

손으로 빚은 핑거푸드를 시작으로 다양한 나물들을 제공하는 한정식집이다. 석쇠 불고기, 더덕 구이, 조기, 누룽지 등 다채로운 밑반찬들을 만날 수 있고 직지사 관광지 내에서 운영 중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관광지답게 계절 및 단체 예약 유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니 방문 전 연락을 하는 것이 좋다. 주차장도 완비되어 있고 내부가 넓어 단체 방문이 용이하다.

⊙ [백년가게]부일산채식당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황학동길 35-1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된 곳이다. 김천 직지사 앞에 위치한 이 곳은 산채 비빔밥이 맛있는 곳으로 37여 년 간 산채 한정식 한우물 경영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금님 상처럼 많은 가짓수의 산채 한정식과 연탄불로 조리한 석쇠 불고기가 대표 메뉴이다. 국산 콩으로 담근 된장과 간장, 직접 만든 태양초 고추장으로 요리하고 있으며 자녀들의 가업 승계로 오래도록 고객과 함께 하고자 하는 경영 철학을 가지고 있다. 우리 몸에 좋은 유기농 친환경 음식을 사용하고 당일 준비한 재료는 당일 소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품질관리에 힘쓰고 있다. 2014년에는 김천시 향토 대표 음식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7년에는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 직지사


- 홈페이지
http://www.jikjisa.or.kr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95

황악산 기슭에 있는 직지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이다. 신라 눌지왕 2년(418) 아도화상에 의하여 도리사(桃李寺)와 함께 개창되었다. 그 후 선덕여왕 14년(645)에 자장이, 경순왕 4년(930)에는 천묵이 중수하고, 고려 태조 19년(936)에 능여가 왕의 도움을 받아 중건하였다.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으나 광해군 2년(1610)부터 60여 년에 걸쳐 복구하였다. 직지사라는 이름은 황악산을 가리키며 "저곳에도 좋은 절터가 있다"하여 직지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과, 고려 초 능여스님이 절터를 잴 때 자를 쓰지 않고 직접 자기 손으로 측량한 데서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조선시대에 학조가 주지로 있었고, 유정대사가 이 절에서 승려 생활을 시작했다. 대웅전을 비롯하여 1,000구의 아기부처가 나란히 안치된 비로전, 극락전, 응진전, 관음전, 남월료, 명부전, 약사전, 설법전, 만덕전, 조사전, 제하당, 명월료, 청풍료, 사명각, 범종각 등이 현존하는 건물이며, 1,000년 묵은 칡뿌리와 싸리나무 기둥의 일주문, 금강문, 사천왕문 등이 있다. 2002년 주한 외국인 대사들을 초청 전국 최초로 템플스테이를 공식 개최해 명상체험형과 휴식형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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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가네촌돼지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복전길 47 복전2리마을회관

윤가네촌돼지는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유명한 맛집이다. 김천 시골에 위치한 작은 식당이지만 항상 웨이팅이 있는 곳이다. 윤가네촌돼지의 대표메뉴는 돼지김치구이로 삼겹살과 김치, 양파가 불판에 구워져 나온다. 고기는 100% 국내산 생삼겹을 사용하며 전지, 후지, 목살 등 다른 부위를 일체 섞어 사용하지 않는다. 돼지김치구이를 3분의 1 정도 먹은 후 볶음밥을 볶아 먹으면 또 다른 별미이다.

⊙ 황악산


- 홈페이지
https://www.gc.go.kr/culture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황악산(1,111m)은 비로봉을 중심으로 백운봉(770m), 신선봉(944m), 운수봉(740m)이 치솟아 직지사를 감싸고 있다. 예로부터 학이 자주 찾아와 ‘황학산’이라고 불렸다.
황악산은 수림이 울창하고 산 동쪽으로 흘러내리는 계곡은 곳곳에 폭포와 소를 이루고 있다. 가을에는 단풍이, 겨울에는 설경이 아름다운 산으로 알려져 있다. 정상에 서면 서쪽으로 민주지산, 남쪽으로 수도산과 가야산, 동으로 금오산, 북으로는 포성봉이 보인다.

⊙ 용화사(김천)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봉산1로 160

용화사는 일반인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사찰이지만, 예로부터 있어 왔던 사찰터에 근래 새롭게 중창한 관음기도도량이다. 신라시대부터 절이 있던 자리로, 일명 ‘미륵당’이라고도 하는데, 오랫동안 폐허 또는 일반 민가로 있다가 1927년 백연수 보살이 현재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금릉덕천리석조관음보살입상’을 옮겨와 불당을 세워 사찰의 기능을 하게 되었다. 1952년 박광명화 보살이 용화전과 요사 등을 건립하여 중창하였으나 용화전은 현재 남아있지 않다. 환어스님에 이어 덕기스님이 주지를 맡았으며 1996년 대웅전, 관음전, 삼성각 등을 지으며 오늘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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