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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생활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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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생활문화센터


- 홈페이지
포항문화재단 https://phcf.or.kr/

-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용주로7번길 30

포항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의 숨결을 일상 속으로 스며들게 하기 위한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구룡포생활문화센터 ‘아라예술촌’을 정식 개관했다. 아라예술촌은 오랜 시간 지역 아이들의 배움터였던 구룡포 동부초등학교 폐교 공간을 재생하여 탄생한 복합문화시설로, 2017년 9월 23일 시범 운영 이후 같은 해 11월 3일 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의 기대 속에 문을 열었다. 아라예술촌은 바다의 우리말인 '아라'와 예술인들의 활동공간인 예술촌을 합친 이름으로, 주민 공모로 선정되었다. 인근 해안 마을의 삶과 정서를 담아내며 바다처럼 넓고 깊은 문화예술의 가능성이 이곳에서 펼쳐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겨있다.

아라예술촌은 다목적홀, 문화사랑방, 창작공방, 소리동아리실, 동아리실, 전시실, 예술창작실 등 생활문화와 전문예술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공간들은 단순한 시설 제공을 넘어,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 문화의 생산자이자 향유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여기서는 취미 활동에서 출발한 작은 동아리 모임부터 주민 대상 생활문화〮예술 교육, 다양한 지역 출신의 시각예술 분야 입주작가와 지역 공예가들의 창작활동, 그리고 지역 문화자산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개발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만나는 문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아라예술촌은 구룡포의 역사·환경·해양문화라는 지역 정체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과거의 학교 공간을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상징성과 더불어, 구룡포가 지닌 어업과 항구의 생활문화, 근대역사 풍경, 오랜 공동체의 삶 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지역 고유의 문화적 향기를 담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은 주민 주도의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사회적 관계망을 회복하며, 세대 간·이웃 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생활문화 플랫폼으로서 아라예술촌의 역할을 강화하는 바탕이 되고 있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54-289-7880

- 수용인원
100명

- 쉬는날
매주 월요일 / 공휴일

- 이용시간
- 화요일~토요일 10:00~21:00- 일요일 10:00~18:00

- 이용요금
무료

- 주차요금
무료







포항_구룡포생활문화센터(아라예술촌) (2).jpg포항_구룡포생활문화센터(아라예술촌) (3).jpg포항_구룡포생활문화센터(아라예술촌) (4).jpg포항_구룡포생활문화센터(아라예술촌) (5).jpg





◎ 주위 관광 정보

⊙ 구룡포과메기문화관


- 홈페이지
https://www.pohang.go.kr

-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117번길 28-8

포항구룡포지역 일대가 2007년 과메기특구지구로 지정되어 과메기의 홍보와 품질관리를 위해 2017년 11월에 구룡포과메기문화관을 개관하였다. 이름은 공모를 통해 지어졌다.
구룡포과메기문화관은 포항의 바다와 과메기가 문화, 그리고 최첨단 영상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과메기 홍보관은 과메기 어원 및 유래, 기록, 산업 등에 대한 정보를 전시했으며, 구룡포 역사관은 구룡포에 대한 유래와 전설, 구룡포 10개 마을 아름다운 풍경과 관광 포인트가 기재되어 있다. 3D 영상체험관에서는 과메기 탄생을 그린 만화 이야기, 겸재 정선과 내연산의 비밀 등의 영상을 2D와 3D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해양체험관도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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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관


- 홈페이지
포항관광 https://www.pohang.go.kr

-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153-1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에 위치한 이 건물은 1920년대 가가와현에서 온 하시모토 젠기치가 살림집으로 지은 2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그는 구룡포에서 선어 운반업으로 크게 성공하여 부를 쌓은 사람이다. 건물을 짓기 위해 당시 일본에서 직접 건축자재를 운반하여 건립하였다고 한다. 하시모토 일가가 일본으로 돌아간 후 오랫동안 한국인이 거주하였으나 2010년 포항시에서 매입하여, 복원 공사를 마무리하고 구룡포근대역사관으로 개관하였다. 건물 내부의 부츠단, 고다츠, 란마, 후스마, 도코노마 등이 9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남아 있으며 창살, 난간 등 일본식 건물의 다양한 구조적·의장적 특징을 잘 갖추고 있다. 이 건물은 한국과 일본 건축 전문가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 대상으로 삼는 건축물로 그 가치가 높다. 2층은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홍보관으로 사용된다.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란 일제강점기인 1883년 조선과 일본이 체결한 조일통상장정 이후 일본인이 조선으로 와서 살았던 곳으로 일본이 구룡포항을 만들고 동해권역을 관할하면서 많은 일본인 어부들이 이곳에 정착하여 조선인들의 어업권을 수탈한 아픈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현재 이 마을에는 47개의 일본식 목조 건물이 남아있어 2010년 포항시에서는 역사를 기억하는 산 교육장을 만들고자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를 조성하였으며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로 유명하며 인근에는 과메기 문화관, 구룡포 주상절리 등 다양한 명소들이 있다.

⊙ 까멜리아인구룡포


-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133-1

구룡포 근대문화역사 거리 내에 자리한 카페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주요 배경이었던 ‘까멜리아’ 옆에 자리한다. 일본식 가옥의 빈티지한 분위기를 살린 까멜리아와 달리 이곳은 외관은 적산가옥의 형태를 띠지만 내부는 전혀 다른 풍경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발리의 어느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마치 먼 나라로 여행을 떠나온 것처럼 기분 좋은 설렘을 느끼게 한다. 카페는 1층과 2층으로 나뉘는데, 1층에는 온통 초록빛 나무와 색색깔 꽃을 피운 화분들로 채워져 생기가 넘친다. 2층에는 야외 테라스도 마련돼 햇살 좋은 날 여유롭게 차 한 잔을 즐기기 좋다. 드라마 주인공의 이름을 딴 ‘동백이 빙수’도 구룡포만의 감성을 느끼기 좋은 메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싱글맘 동백이가 세상의 편견과 위협에 맞서며 꿋꿋하게 운영하던 술집이다. 현재는 카페이자 기념품과 디저트를 판매하는 소품샵이며, 2층에서는 일본식 목조 건물의 매력을 느끼며 조용히 차를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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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 홈페이지
https://www.pohang.go.kr/phtour

-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호미로 277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는 1883년 조선과 일본이 체결한 조일통상장정 이후 일본인이 조선으로 와서 살았던 곳이다. 일본이 구룡포항을 만들고 동해권역을 관할하면서 많은 일본인 어부들이 이곳에 정착하여 조선인들의 어업권을 수탈한 아픈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현재 이 마을에는 47개의 일본식 목조 건물이 남아있어 2010년 포항시에서는 역사를 기억하는 산 교육장을 만들고자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를 조성하였다.
당시 요리점으로 사용되었던 후루사또야 일본가옥은 내부 형태 그대로 보존되어 현재 찻집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일본의 다양한 차와 유카타 체험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당시 일본인들이 공부하던 심상소학교와 1900년대 당시 형대로 제작한 모형 우체통 등이 있다. 일제강점기 구룡포로 이주해 온 하시모토 겐기치의 집을 개조하여 만든 구룡포근대박물관에서는 당시 일본식 건물과 생활상을 볼 수 있다. 일본인 가옥거리 근처에는 과메기 문화관, 구룡포 주상절리 등 다양한 명소들이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동백꽃 필 무렵>의 작고 정이 깊은 마을 옹산의 배경이 된 거리이다. 일본식 목조 건물이 남아 있는 거리로 들어서면 시간이 100여 년 전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 공원 계단에서 내려다보는 어촌 풍경은 대한민국 경관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만큼 아름다우며, 구룡포근대역사관에서는 당시 일본인들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다.

⊙ 구룡포 피어라계단 미디어아트


-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호미로 277

구룡포 미디어 아트는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중앙계단(피어라 계단)에 새롭게 조성된 야간 볼거리다. 피어라 계단의 미디어 아트는 계단이라는 특수한 공간에 아나모픽(Anamorphic) 기법을 적용해 왜곡 없이 감상이 가능하며, 바닥에도 영상을 투사, 음향 효과까지 더해 깊은 몰입감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포항의 아름다운 바다와 일출, 역동적인 포항 철강산업, 계단을 타고 흐르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계곡, 상상력을 자극하는 피어라 동심 등 4가지 주제로 이뤄져 있다. 상영시간은 약 10분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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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짬홍


-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호미로 259-1

짬홍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리에 있는 중화 요릿집이다. 구룡포 앞바다에서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로 음식을 요리한다.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 KBS 2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생 정보통>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대표 메뉴는 통오징어 짬뽕이다. 이 밖에 문어 짬뽕, 홍게 짬뽕, 게살 볶음밥, 짜장면, 탕수육 등을 맛볼 수 있다. 홍게 짬뽕은 시가에 따라 가격이 변동된다. 남포항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구룡포근대역사관,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구룡포과메기물회거리 등 관광 자원이 풍부하다.

⊙ 유림식당


-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로 227-6

유림식당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리에 위치하고 있다. 포항에서만 맛볼 수 있는 향토음식인 모리국수를 판매하고 있다. 모리국수는 남은 생선과 해산물을 모아 끓인 매운탕에 면을 넣어 먹는 것을 말한다. 싱싱한 아귀와 홍합 등이 어우러져 시원하고 감칠맛 가득한 국물 맛을 만들어 낸다. 주차시설은 따로 없지만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남포항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구룡 포해수욕장, 구룡포 근대역사관이 있다.

⊙ 구룡포항


- 홈페이지
http://phtour.pohang.go.kr/phtour

-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호미로 222-1

포항 호미곶에서 감포 쪽으로 내려가는 길목에 있는 구룡포항은 일제강점기인 1923년에 부두를 만들고 방파제를 쌓으면서 항구의 모습을 갖추게 된 곳이다. 현재 북방파제 약 600m, 남방파제 약 400m, 물양장 약 600m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하역능력이 33만 4,000t에 달하는 곳이다. 바로 근처에는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가 있어 일본의 전통 가옥을 볼 수 있고, 구룡포 시장도 가까워 지역 시장의 정겨운 분위기와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이곳은 특산물인 과메기를 판매하는 곳이 많고, 전국 최대의 대게 산지로 알려진 곳이어서 질 좋은 과메기와 싱싱한 대게를 맛볼 수 있다.

⊙ 구룡포해수욕장


- 홈페이지
포항문화관광 https://www.pohang.go.kr

-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호미로426번길 6

구룡포는 신라 진흥왕 때 장기 현감이 고을을 순찰 중 용주리를 지날 때 별안간 하늘에서 천둥이 치고 폭풍우가 휘몰아쳐서 급히 민가로 대피했는데 이때 용두산 해안 바다에서 아홉 마리 용이 승천하였다고 한다. 이후 아홉 마리 용이 승천한 포구라 하여 구룡포라 부른다고 한다. 지리적 특성은 구릉지가 많고 평지가 적으며 겨울은 따뜻하고 여름은 서늘한 기후로 15.8㎞의 긴 해안선에 둘러싸여 있다. 구룡포항은 수산업 중심지이자 어업전진기지로서 근해어업이 발달했고 주로 오징어, 꽁치, 대게 등의 어획고가 많다. 등대와 갈매기, 귀항하는 어선을 배경으로 솟아오르는 겨울철 해돋이는 보기 드문 장관이다. 반달형의 백사장은 길이 400m, 폭 50m나 되어 야영을 즐기는 피서객들이 선호한다. 해수욕을 할 수 있는 구역과 수상레포츠를 할 수 있는 곳이 분리되어 안전하게 바나나보트, 모터보트, 제트스키 등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오징어 맨손 잡기 축제도 진행된다. 해안경관이 수려하고 피서지로 각광받는 구룡포 해수욕장은 포항에서 24㎞, 구룡포읍에서 1.5㎞쯤 떨어져 있다.

⊙ 철규분식

- 철규분식
054-276-3215

-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62-2

구룡포 초등학교 앞 철규분식은 50년 전통의 분식집으로 작지만 맛있는 시골 찐빵으로 유명하다. 평일 주말 구분 없이 늘 손님으로 북적인다. 특이한 점은 잔치국수 또는 단팥죽과 함께 찐빵을 먹으러 오는 단골손님을 위해 찐빵만 따로 팔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래도 국수나 단팥죽 모두 맛이 훌륭해 주문해도 후회가 없다. 찐빵을 단팥죽에 찍어 먹는 맛도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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