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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 남구] 울산남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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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도서관


- 홈페이지
https://www.usnl.or.kr/

-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거마로13번길 6

문화의 중심, 교육의 중심에 있는 울산남부도서관은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가족, 책속에서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는 청소년, 자기개발과 여가생활을 위해 학습하는 지역주민을 위한 도서관이다. '세상을 바꾸는 힘, 도서관에 있어요'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미래를 설계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독서퀴즈, 문화수북데이, 영화상영 등 다양한 독서문화행사와 더불어 평생교육학습관, 초등돌봄교실 등을 운영중이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52-259-7532

- 쉬는날
매주 월요일 / 법정공휴일 / 특별한 사유로 관장이 공고한 날

- 이용시간
[자유열람실]

09:00~22:00

[종합자료실]

09:00~18:00

[어린이자료실]

09:00~18:00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이용요금
무료

- 주차시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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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 관광 정보

⊙ 울산대공원


- 홈페이지
http://www.uic.or.kr/ulsanpark/

-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대공원로 94 (옥동)

1960년 이후 중화학공업을 위주로 한 공업도시로서 울산의 이미지는 ‘성장’이라는 긍정적인 면이 있지만 공해도시 그리고 삶의 질이 열악한 도시라는 부정적인 측면이 더 부각되기 시작하였고, 이러한 상황 속에서 청정제 역할을 할 공원이 절실히 요구되었다. 이에 따라 1986년부터 울산광역시는 남구 공업탑 로터리 주변 신정동과 옥동 일대 364만여㎡의 부지를 매입ㆍ제공하였고, SK주식회사는 1996년부터 10년 동안 울산대공원 시설을 조성한 후 이를 울산광역시에 무상 기부하였다.
이렇게 설립된 울산 대공원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도시의 균형적 성장의 시작점이 되고 있으며, 산업도시 울산이 산업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전환하는 기폭제가 되었다. 울산대공원은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며, 풍부한 산업환경과 울산의 문화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을 위한 체험의 장이자 문화와 휴식의 공간이며, 공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하여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민들에게 부담 없이, 지속적해서 방문할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자연생태에 관한 교육 및 체험 학습도 제공하고 있다.

⊙ 돋질로

- 전화번호
052-275-2677

-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문수로327번길 14 (옥동)

울산 한식 코스 요리 전문점으로 조용한 분위기에 상견례, 돌잔치, 가족 행사하기에 좋은 장소이다. 코스 요리뿐만 아니라 갈비찜 정식, 보리굴비 정식과 같은 정식 메뉴와 단품 메뉴도 있어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정보제공자: 울산광역시청)

⊙ 울산대공원 동물원


- 홈페이지
http://www.uic.or.kr/ulsanpark

-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대공원로 94

대공원동물원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열린 자연학습 공간이다. 10여 종의 다양한 앵무새, 일본원숭이, 사막여우 등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과 움직임을 가까운 거리에서 관람할 수 있어 이용객들이 동물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동물원 내에는 포유류, 조류, 파충류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고, 앵무천국이라는 공간에서 앵무새를 가까이서 만나보고 사육사가 직접 들려주는 생태설명회를 들을 수 있다.

⊙ 가족문화센터


- 홈페이지
http://www.uimc.or.kr/

-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대공원로 84 (옥동)

가족문화센터는 울산광역시민의 생활문화 및 여가 선용공간이다. 가족문화센터는 시민의 잠재능력 개발에 필요한 각종 교육장소, 아동의 보육을 위한 보육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예식장, 대연회장, 강의실, 체육관 등 다중이용시설 대관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사이버도서관, 소연회장 등 시민 편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가족 공동체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공간도 마련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각종 고충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 태화강 전망대


- 홈페이지
http://tour.ulsan.go.kr/index.ulsan

-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남산로 223 (무거동)

태화강 전망대는 울산 남구 무거동에 위치한 전망대이다. 1963년 만들어졌으나 1995년 이후 가동하지 않았던 태화취수장 및 취수탑을 울산시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현대적 감각에 맞게 태화강 전망대로 리모델링하였다. 지상 4층 (높이 28m), 연면적 514㎡로 간물 내부에는 야외 전망대, 홍보관, 휴게실이 있다. 전망대에서 태화강과 국가정원교를 망원경을 이용해 한눈에 볼 수 있고 무료이다. 또한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 태화강동굴피아


- 홈페이지
https://www.uncmc.or.kr

-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남산로 306 (신정동)

태화강동굴피아는 일제강점기 강제 노역 등 아픈 역사를 지닌 곳을 체험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원래 이곳은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진 인공 동굴이었다. 일본군은 태평양전쟁 중이었던 1942년 전시 상황에 대비하여 울산비행장을 군용 비행장으로 개조하였다. 울산비행장 운영과 관련하여 군량미, 항공유 등 각종 군수 물자를 보관하기 위해 울산 신정동의 남산, 여천천 주변 대현동에 있는 산 등에 여러 개의 인공 동굴을 만들었다.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크로바아파트 입구에서 남산사에 이르는 지점에 약 500m 간격으로 4기의 남산 동굴이 있다. 모두 산을 관통하지 않고 중간에서 돌아 나오는 구조로, 3기는 출구와 입구가 다르고, 나머지 하나는 출구와 입구가 하나이다. 규모는 너비 1.5m~5.5m, 높이는 1.8m~4.2m, 길이는 16m~62m 정도이다.

2017년 7월 울산광역시 남구청에서 일제 말 자행된 조선인 강제 노역 등 일제의 만행에 대한 역사적 교훈을 되새김과 동시에 무더위를 식히는 휴식 공간과 울산을 찾아오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남산 동굴을 정비하여 태화강 동굴피아로 개장하였다. 제1동굴은 역사체험 공간으로 일제강점기 울산의 생활상, 강제 노역, 수탈의 역사가 담긴 삼산비행장 등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제2동굴은 어드벤처 공간, 제3동굴은 스케치 아쿠아리움 공간, 제4동굴은 이벤트 공간으로 4계절의 다른 동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 : 울산 문화관광)

⊙ 공업탑


-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1234

1960년대 신생 대한민국이 중공업을 육성하기 위해 울산을 특정공업도시로 지정했을 때 이를 기념하기 위해 1967년 4월 20일에 세운 조형물이다. 제작자는 조각가 박칠성이며 모양은 톱니바퀴 위에 철근 콘크리트 기둥 다섯 개가 세워져 있고 꼭대기에는 월계수 잎으로 감싼 지구본이 있다. 지구본은 세계 평화를, 월계수 잎은 승리를, 톱니바퀴는 공업을 상징한다. 탑을 가운데 두고 동서로 여성상과 남성상이 등을 돌리고 서 있다. 두 손을 높이 든 여성상은 조국 근대화가 원숙해져 평화로운 한국이 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고 망치와 쇳덩이를 들고 있는 남성상은 근면과 인내를 말한다.
산업수도 울산의 상징이기도 하다. 공업탑 옆에는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치사문과 울산공업센터 지정 선언문, 기념탑 건립 취지문이 새겨져 있으며 주위에 울산대공원, 울산박물관이 있다.

⊙ 레이홉


-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월평로21번길 15 (신정동) 1층

레이홉은 유기농, 식물성 재료만 사용하여 디저트를 만드는 비건 베이킹 클래스이다. 1인 클래스, 키즈 클래스, 커플 클래스, 우정 클래스로 구성된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클래스의 메뉴는 매달 바뀌며 마들렌, 휘낭시에, 머핀, 스콘 등을 만든다. 클래스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약 1시간 30분 정도 진행된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울산 12경


-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태화동

[울산 1경 :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
우리나라 제2호 국가정원으로 태화강 양편에 형성된 4.3㎞의 국내 최대 규모의 십리대숲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한다.
[울산 2경 : 대왕암공원]
신라시대 문무 대왕비가 죽어서 남편처럼 동해의 호국룡이 되고자 이 바다에 잠겼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곳으로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지저이다.
[울산 3경 : 가지산 사계]
영남알프스 내의 가장 높은 산인 가지산(1,241m)은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군락지가, 여름에는 맑은 계곡물과 녹음, 가을이면 단풍이 곱게 물들고 겨울에는 설경이 아름답다.
[울산 4경 : 신불산 억새평원]
가지산과 간월산에 이어져 영축산에 이르는 주봉으로 영축산 사이 약 3km 구간에는 넓고 평탄한 능선이 이어지면서 억새밭이 펼쳐지는 가을 억새 평원이다.
[울산 5경 : 간절곶 일출]
동해안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은 포항의 호미곶보다 1분 강릉 정동진 보다 5분 정도 해가 빨리 뜨는 일출 명소로 매년 1월1일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울산 6경 :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각석]
바위에 새겨진 그림으로 반구대암각화는 선사시대 해양어로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유적이며, 천전리각석은 신라시대에 해당하는 세선화, 명문 등 각종 문양이 새겨져 있다.
[울산 7경 : 강동·주전 몽돌해변]
울산 동구 여름철 대표 해변 관광지로 울산 북구 강동동 일대 해변으로 몽돌로 이루어져 있다.
[울산 8경 : 울산대공원]
울산대공원은 도심공원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369만㎡)로 시민들의 명품 휴식 공간이자 도심 생태공원이다.
[울산 9경 : 울산대교 전망대에서 바라본 야경]
국내 최장 단경간 현수교인 울산대교와 울산의 3대 산업단지 및 7대 명산을 조망할 수 있는 울산의 랜드마크이다.
[울산 10경 :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고래의 모든 것일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고래특구이다. 박물관, 생태체험관, 장생포항의 옛 모습 등을 두루 살펴볼 수 있다.
[울산 11경 : 외고산 옹기마을]
선조들의 지혜와 슬기를 이어오고 있는 전국 최대의 옹기마을로 옹기의 제작 과정과 쓰임새를 체험하는 공간이다.
[울산 12경 : 대운산 내원암 계곡]
깊은 숲과 청량한 계곡, 반석들을 품고 있는 대운산은 예로부터 영남 제일의 명당으로 원효대사가 마지막으로 수행한 내원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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