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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충청남도 공주시] 충청남도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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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역사박물관


- 홈페이지
https://museum.cihc.or.kr/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국고개길 24 (중동)

충청남도역사박물관은 2006년 9월 옛 국립공주박물관 자리에 개관한 충청인의 삶과 얼이 스며있는 박물관이다. 조선시대부터 근대와 현대까지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특히 201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조선통신사 기록물 ‘신미통신일록’과 조선의 마지막 통신사인 죽리 김이교 선생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매년 사라져 가는 개인과 문중의 유물을 수집하고 정리하기 위해 우리문화유산찾기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다. 또,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추어 충남역사박물관 벚꽃축제, 충청감영 아카데미, 조선통신사 아카데미, 찾아가는 박물관 교실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열고 있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41-856-8608

- 쉬는날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휴무)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이용시간
10:00~18:00

- 이용요금
무료

- 주차요금
무료





◎ 내국인예약안내
단체관람시 사전예약 (전시해설 가능)



◎ 주차요금
무료





충청남도역사박물관 (1)충청남도역사박물관 (2)충청남도역사박물관 (3)충청남도역사박물관 (4)





◎ 주위 관광 정보

⊙ 공주 중동성당


- 홈페이지
http://tour.gongju.go.kr/html/kr/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성당길 6 (중동)

중동성당은 공주 지역 최초의 천주교 성당으로 1897년 설립됐다. 초대 신부로 프랑스 선교사 기낭이 부임했으며 1921년 제5대 주임으로 부임한 최종철 신부가 새 성당 건립을 계획해 1937년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이후 강당 ‘천사의 집’, 새 사제관과 수녀원을 완공했고, 1997년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성당 건물을 대대적으로 보수했으며 1998년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됐다. 중동성당은 전통 목조 건축에서 현대건축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고딕양식의 건축물로 평가된다. 본당의 평면은 라틴십자형, 건물 외관은 붉은 벽돌로 마감했다. 중앙 현관 꼭대기에는 높은 종탑이 있으며, 현관 출입구와 창의 윗부분은 뾰족한 아치로 장식돼 있다. 인근에 국고개 문화거리와 충남역사박물관 등 볼거리가 풍부해 당일치기 코스로 좋다.

⊙ 북경탕수육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중동1길 5-18

북경탕수육은 충청남도 공주시 중동에 있다. 깔끔한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치즈 탕수육이다. 이 밖에 김치 치즈 탕수육, 고구마 치즈 탕수육, 고구마 김치 치즈 탕수육 등 여러 가지 탕수육을 선보이고 있다. 공주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국립공주박물관과 공산성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수월하다.

⊙ 루치아의 뜰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웅진로 145-8

루치아의 뜰은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아늑한 한옥 카페이다. 이곳은 공주시 구도심의 한적한 골목길 끝에 자리 잡고 있어 조용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루치아의 뜰은 전통적인 한옥의 멋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공간이다. 카페 내부는 아담하고 소박하며, 정원이 있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차와 커피를 즐길 수 있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메뉴로는 핸드드립 커피와 밀크티, 홍차, 스콘 등이 있다.

⊙ 고가네칼국수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제민천3길 56

고가네칼국수는 평양식 만두전골, 우리밀 국수전골, 해물파전, 보쌈수육을 판매하고 있다. 주재료는 모두 국내산으로 사용하고 있다. 생면인 국수전골을 다 먹은 후 죽을 볶아먹을 수 있다. 야채칼국수라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가족단위로 외식하기 좋다.

⊙ 진흥각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감영길 20 (중동)

진흥각은 SBS TV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 두 번에 걸쳐 소개된 바 있다. 얼큰한 맛의 짬뽕을 비롯해 짬뽕밥, 짜장면, 탕수육의 4가지 메뉴만 맛볼 수 있다. 짬뽕밥은 짬뽕 육수에 밥이 말아서 나온다. 이곳은 최상의 재료로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영업 한다. 평일은 그나마 덜한 편이지만, 토요일이나 공휴일에는 줄 서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 반죽동 247 커피로스터즈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banjukdong247/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감영길 12 (반죽동)

아늑한 조명과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조화롭게 채워져 있는 반죽동 247 커피로스터즈는 찐한 커피 향이 가득한 카페다. 아담한 카페 내부에 있는 커피 원두와 로스팅기는 커피에 진심인 사장님의 자부심이 느껴지며, 커피를 못 마시는 이들을 위한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블렌딩 원두를 고를 수 있어 취향에 맞는 커피를 마실 수 있다.

⊙ 공주 반죽동당간지주

- 홈페이지
http://tour.gongju.go.kr
http://www.cha.go.kr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제민1길 15

기도나 법회 등 절에 행사가 있을 때 사찰의 입구에 세워 부처와 보살의 성덕을 표시하는 기를 당(幢)이라 하며, 이를 달아매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고, 이 장대를 양옆에서 지탱하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공주 반죽동 당간지주는 충남 공주시 원도심 제민천변에 있는 당간지주이다. 이것은 원래 백제시대의 대통사라는 절의 당간지주였는데 지금은 대통사는 사라지고 당간지주만 남아있다. 당간지주는 서로 마주보는 안쪽 면에는 아무런 조각이 없으나, 바깥쪽 면은 가장자리를 따라 굵은 띠 모양을 도드라지게 새겼다. 기둥머리 부분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모를 둥글게 깎았으며, 안쪽 위 아래 2곳에 당간을 고정시키기 위해 네모난 구멍을 파 놓았다. 한국전쟁 때 폭격을 맞아 일부 손상되었으나, 전체적으로 소박하고 형태가 간결한 형태는 남아있다. 이 일대의 다른 유물들과 함께 백제의 유물로 생각할 수도 있으나,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된다.
공주 반죽동 당간지주는 국도 23호선, 32호선, 40호선에서 웅진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당진영덕고속도로 공주IC와 논산천안고속도로 남공주IC가 가깝다. 주변에는 공주중학동구선교사가옥, 나태주골목길, 공주산성시장, 박찬호골목길, 공산성 등이 있다.

⊙ 구 공주읍사무소 (공주역사영상관)


- 홈페이지
공주시 문화관광 https://www.gongju.go.kr/
국가유산청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우체국길 8 (반죽동)

구 공주읍사무소는 일제강점기였던 1923년에 지은 서양식 건물이다. 처음에는 충남금융조합연합회관으로 사용하면서 소속 조합의 자금 조절과 업무 지도, 조합원 교육 등을 운영하는 장소로 활용하였다. 1932년 충남도청이 공주에서 대전으로 이전하자 1934년부터는 공주읍사무소로 사용하였고, 1986년 공주읍이 공주시로 승격하면서 공주시 청사로 사용하였다. 당시 2층은 공주시장실, 1층은 사무실 등으로 활용하며, 1989년 봉황동 시청 건물이 지어지기 전까지 청사로 사용하였다. 이후 개인에게 매각되어 사설 미술학원으로 잠시 쓰였으나 2008년 공주시가 다시 매입하였고, 근대 건축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2009년 10월 12일에 구 공주읍사무소라는 이름으로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구 공주읍사무소는 공주 근현대 역사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근대식 건축물로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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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론트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front_nn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제민천1길 55 (봉황동)

충남 공주시 소재에 제민천변에 위치한 카페로 앱스(반원) 형태로 독특한 건물의 외형이 특징이다. 건물 모든 층을 이용할 수 있으며 건물 옆 별채도 마련되어 있다. 1~2층 카페 프론트에서는 커피와 음료를 판매하며, 3층에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독립서점 블루프린트북이 있다. 커피와 디저트, 책과 함께 제민천의 고즈넉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즐기기 좋은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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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가책방


- 홈페이지
https://brunch.co.kr/@captaindrop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당간지주길 10 (반죽동) (반죽동)

가가책방은 2019년 6월 9일 문을 연 공주시 최초의 동네 책방이다.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책방에 방문하고자 하는 이는 전화 혹은 SNS로 메시지로 비밀번호와 간단한 이용법을 문의해야 한다. 단독 혹은 촬영장 등으로 공간 예약, 이용은 제한된다. 기본적으로 공유 이용 공간이다. 충분히 공간에 만족했거나 좋았다면 입장료 5,000원을 지불할 수 있다. 무인으로 이용되고 있으므로 이용 후 간단한 정리 정돈을 하고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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