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 도봉구] 평화문화진지

대한민국 문화시설 정보 2026. 3. 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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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문화진지


- 홈페이지
http://culturebunker.or.kr/

- 주소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 932 (도봉동)

2017년 개관한 평화문화진지는 군사시설인 옛 대전차방호시설을 문화창작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대결과 분단의 상징이었던 대전차방호시설의 흔적들을 보존한 채 공간재생사업을 통해 평화와 창조의 공간으로 거듭난 평화문화진지는 지역 내 예술가들에게 시설 내 공간 및 장비를 지원하고 지역문화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과 함께 문화를 이어가고자 한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2-3494-1970

- 쉬는날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 유모차대여정보
없음

- 이용시간
10:00~18:00

- 이용요금
무료







평화문화진지 (1)평화문화진지 (7)평화문화진지 (3)평화문화진지 (4)평화문화진지 (5)평화문화진지 (6)





◎ 주위 관광 정보

⊙ 다락원체육공원


- 홈페이지
https://www.dobongsiseol.or.kr

- 주소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포원로 45 (도봉동)

다락원체육공원은 서울 도봉산 자락에 위치한 종합 체육공원이다.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축구장 등 다양한 체육 시설을 갖추고 있다. 테니스장은 실내 3면, 실외 코트로 구성되어 있다. 배드민턴장은 14면 규모의 대형 실내 시설로 마루 바닥이 잘 조성되어 있다. 축구장은 야간 조명을 갖추고 있어 저녁에도 이용할 수 있다. 주차장과 편의시설도 잘 마련되어 있어 이용자 편의성이 높다.

⊙ 서울창포원


- 홈페이지
http://parks.seoul.go.kr

- 주소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 916 (도봉동)

서울창포원은 세계 4대 꽃 중 하나인 붓꽃을 주제로 하는 생태공원이다. 붓꽃원, 습지원, 초화원, 약용식물원 등 12개의 테마로 조성되었다. 붓꽃원에는 노랑꽃창포, 부처붓꽃, 타래붓꽃, 범부채 등 130종의 다양한 붓꽃 30만 본을 약 15,000㎡의 면적에 심어 다양한 종류의 붓꽃을 감상할 수 있다. 붓꽃은 매년 5~6월 개화하며, 꽃이 없을 때는 잎 모양이 난과 비슷해 관상용으로 좋다. 습지원에서는 각종 수생식물과 습지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도록 관찰 데크가 설치되어 있다. 초화원에는 꽃나리, 튤립 등 화려한 꽃들이 계절별로 피어난다. 약용식물원에는 70종 13만 본을 심어 국내에서 생산되는 약용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 이밖에 군락지 식생의 변화 과정을 관찰할 수 있는 천이관찰원을 비롯해 숲속 쉼터 등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생태교육 및 여가와 휴식 공간으로 제공한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7호선 도봉산역 2번 출구에서 125m로 도봉산과 수락산 사이에 있다. 자연을 감상하면서 도봉산 둘레길을 걸으며 스탬프도 찍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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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 생태탐방원


- 홈페이지
https://reservation.knps.or.kr

- 주소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86 (도봉동)

북한산생태탐방원은 도심 속 자연공원인 북한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국립공원 제1호 생태탐방원이다. 북한산권의 우수한 자연 생태계 및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자연생태관광 및 치유,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과 함께 자연환경해설사, 지질공원해설사 등 환경전문가 양성교육을 운영하는 생태체험과 환경교육 전문기관이다. 자체 행사 및 교육 등을 위한 강당, 강의실, 생활관 등의 시설대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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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 산악박물관


- 홈페이지
https://www.knps.or.kr

- 주소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86 (도봉동)

국립공원 산악박물관은 공공기관 최초의 산악박물관으로, 2011년 10월 1일 개관하였다. 이 박물관은 한국의 산악역사와 문화를 전달하고, 안전산행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대한산악연맹으로부터 200점, 일반 산악인들로부터 1,000여 점의 기증을 받아 총 1,200점의 물품과 장비를 전시하고 있다. 또한, 박물관 북카페에서는 약 4,200권의 산악잡지 및 전문서적이 전시되어 있어 산악문화를 엿볼 수 있으며, 방문객들은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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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서원(서울)


- 홈페이지
http://tour.dobong.go.kr/

- 주소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89 (도봉동) 90

도봉서원은 조선 전·후기의 가장 대표적인 성리학자인 조광조와 송시열을 배향(配享,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냄)한 사액서원(賜額書院, 조선시대 국왕으로부터 편액·서적·토지·노비 등을 하사 받아 그 권위를 인정받은 서원)으로 백사 이항복 등 저명한 시인 묵객들이 시문을 남긴 오늘날 서울 지역 내 가장 대표적인 서원이다. 비록 1871년 서원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어 유적의 대부분이 멸실되었으나 서울 지역 내 다른 서원과 달리 사당의 기단과 옛 사료상의 도봉서원 유적으로 소개된 각석군(刻石群)이 서원 터 앞 계곡에 대부분 원형대로 남아 있어 유적의 경계를 비교적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들 유적들을 차치하고서라도 각종 문헌이나 시에서 오랫동안 경치가 아름다운 것으로 손꼽히던 경승지(景勝地)에도 해당하므로 보존가치가 크다.

(출처 :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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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강서원


- 홈페이지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122번길 153 (장암동)

노강서원은 1689년(숙종 15)에 인현왕후의 폐위가 부당하다고 간언 하다 죽음을 당한 정재 박태보(朴泰輔, 1654~1689)의 뜻을 기리고 지방 교육의 장으로 삼기 위하여 1695년(숙종 21)에 서울 노량진에 건립하였다. 조윤벽 등의 간청으로 1697년(숙종 23)에 숙종이 ‘노강’이라고 이름을 지어 새긴 현판을 내렸다. 이후 1754년(영조 30)에 다시 지었으며, 대원군의 서원 철폐 조치 이후에 남은 47개 서원 중 하나이다.
박태보는 박세당의 둘째 아들로 1677년(숙종 3)에 문과에 장원급제하고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1689년(숙종 15)에 인현왕후 민 씨의 폐위를 반대하다가 진도로 유배 가던 중, 노량진에서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694년(숙종 20)에 모든 죄를 사면받고 그의 충절과 학문이 높이 평가되어 영의정의 벼슬과 문열(文烈)의 시호가 내려졌으며 그를 추모하는 뜻에서 이 서원을 건립하였다. 노량진 노강서원은 6·25 전란으로 소실되어 1969년에 의정부시 장암동으로 옮기면서 매월당 김시습의 영정을 봉안했던 청절사의 터에 다시 지은 것이다.

(출처 : 의정부시 문화관광)

⊙ 벽운계곡


- 홈페이지
노원구청 https://www.nowon.kr

- 주소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250길 44-142 (상계동)

수락산의 벽운계곡은 서울에서 지하철과 버스로 갈 수 있는 계곡이다. 지하철 7호선 수락산역에서 버스로 두 정거장, 도보로 약 15분 정도면 계곡에 도착한다. 상류는 깊고 하류는 얕아서 알맞은 곳을 골라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물개바위 방향으로 올라가는 길에 계곡이 이어져 있고 상류는 다이빙이 가능한 웅덩이가 나온다. 깊은 곳은 2m 정도 돼서 큰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놀기 좋다. 하류에는 물고기가 보이는데 여기는 10㎝이상 큰 물고기도 많아서 스노쿨링 하는 재미도 있다.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캠핑, 등산까지 가능하지만 취사가 안 되니 간단한 도시락과 먹거리는 준비해야 한다. 텐트를 치고 1박 캠핑을 할 수도 있고 당일치기를 할 수도 있다. 입구 쪽으로는 계곡을 따라 백숙집도 많다.

⊙ 무수골계곡


- 홈페이지
https://www.knps.or.kr

- 주소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 468-1

경기도 의정부와 맞닿은 서울의 최북단 도봉산은 자운봉 740m와 오봉산 683m의 높은 봉우리 아래로 용어천계곡, 문사동계곡, 원도봉계곡 등이 있다. 산 정상에서 마을로 내려가는 마지막 자락에 길게 뻗은 계곡이 있는데, 그곳이 도봉계곡 또는 무수골계곡이라고도 불린다.
무수골계곡은 많은 바위와 물줄기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여름철 더위를 피해 산과 물을 찾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인기가 많은 계곡이다. 다만, 북한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출입은 한시적으로만 허용이 된다. 또한 야영, 취사, 흡연, 반려동물 출입, 소음 유발 도구 소지, 파라솔과 해먹, 접이식 의자 이용 행위 등은 금지·제한되어 있다.

⊙ 석림사(의정부)

- 홈페이지
https://www.ui4u.go.kr/tour

- 주소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122번길 177 (장암동)

수락산 석림사(石林寺)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다. 1671년(현종 12년)에 석현화상과 그의 제자 치흠이 창건했다. 창건 당시에는 서계 박세당(西溪 朴世堂)이 석림암(石林庵)이라 이름 짓고 「석림암기」와 「석림암 상량문」을 지어주었다고 한다. 1745년(영조 21) 대홍수로 유실된 것을 복원하고 석림사로 명칭을 바꾸었다. 그 후 6·25전쟁 당시 전소되어 또다시 소실되었다. 1960년부터 비구니 상인스님이 상좌 보각과 함께 중창을 시작하여 오늘에 이른다.

⊙ 천축사(서울)

- 홈페이지
http://cheonchuksa.kr

- 주소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92-2 (도봉동)

천축사는 1,3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전통사찰(노원 제9-1호)이다. 통일신라시대 673년(문무왕 13)에 의상대사가 절을 창건하고 물이 너무 깨끗하여 옥천암이라고 불렀다. 고려시대 인도 승려 지공이 나옹화상에게 “이곳의 경관이 천축국(지금의 인도)의 영축산과 비슷하다.”하였다고 한다. 그 후 1398년 태조 이성계가 이곳 옥천암에서 백일기도를 올리고 조선을 건국하였으며, 태조 7년에 절을 중창하고 하늘 천(天) 나라이름 축(竺)을 써서 천축사라는 편액을 내렸다. ‘항상 부처님이 상주해 계시는 평안한 곳’을 뜻한다.
천축사는 왕실에서 직접적으로 관여하여 1474년 성종 5년 왕명으로 중창하였고, 명종 때 문정왕후가 화류용상(제366호, 불교중앙박물관 수장고에 보관 중)을 하사하여 불단으로 사용하였다. 1812년 순조 12년에 경학이 중창한 왕실 기도도량으로 1959년에 중수하여 그 뒤에도 여러 차례 중창되어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천축사는 1964년 우리나라 최초의 무문관을 중수하여 청정수행 가풍을 이어온 근본 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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