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대한민국 문화시설 정보 2026. 3. 2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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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 홈페이지
https://www.sj.go.kr/goboongoon/main.do

-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산4길 37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은 사적으로 지정된 성주 성산동 고분군을 보전하고 성주 역사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2020년에 설립되었다. 성주 성산동 고분군 출토 유물과 관련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 상설전시실과 야외전시장,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장시설은 물론 어린이 체험실, 가족 쉼터, 다목적 강당, 카페 등 체험교육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었다. 다양한 연령대 관람객 모두의 지적·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평생교육의 장이자 성주의 대표 문화휴식의 공간이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54-930-8384

- 쉬는날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이용시간
- 하절기(3월~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동절기(11월~2월)] 09:00~17:00 (입장 마감 16:00)

- 이용요금
무료 ※ 자체 기획전시나 대관전시는 유료일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조 및 전화 문의 요망

- 주차요금
무료





◎ 주차요금
무료





성주_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4)성주_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5)성주_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1)성주_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2)





◎ 주위 관광 정보

⊙ 성주 성산동 고분군


- 홈페이지
https://www.khs.go.kr/main.html

-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경상북도 성주군 성산일대에 있는 성산가야지배층의 무덤들이다. 성산의 정상에는 성산산성이 있고 주변에 70 여기의 가야 무덤들이 분포하고 있다. 1호 무덤은 높이 3.6m, 지름 13.6m로 내부구조는 앞트기식돌방무덤(횡구식석실묘)으로 보인다. 돌방(석실)에서는 은제관장식과 고리자루큰칼(환두대도), 각종 토기류가 발견되었다. 2호 무덤은 구덩식돌방무덤(수혈식석실묘)으로 창·도끼·주머니칼을 비롯하여 많은 수의 토기가 발견되었다. 58호 무덤 굴방에서는 금제굵은고리귀고리(금제태환이식), 은제팔찌, 금동제말장식(행엽)이 발견되었다. 각 무덤에서 발견되는 굽다리접시(고배)의 굽에 생긴 구멍(투창)이나 1호 무덤에서 출토된 관장식이 경주지역의 것과 유사성을 보인다. 또한 58호 무덤의 유물은 전형적인 신라제품으로 5∼6세기경 성산가야 지배층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유물들은 성산가야가 신라와 밀접한 관계를 가졌고, 당시 신라와 적대관계였던 인접한 대가야와는 문화적으로 교류가 없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라 할 수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 별고을시네마


- 홈페이지
http://seongju.scinema.kr

-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경산길 17

별고을시네마는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에 위치한 작은 영화관으로, 성주창의문화센터 내에 자리하고 있다. 1관과 2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신 영화를 상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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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충사적비


- 홈페이지
https://www.sj.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 763-1

성주읍 서문고개 성주여고 입구 맞은편에 있는 쌍충사적비는 임진왜란 때 영남지방에서 의병을 모아 왜적과 싸우다가 성주성(星州城) 싸움에서 전사한 제말(諸沫) 장군과 진주성(晋州城) 싸움을 돕기 위해 출전하다가 전사한 조카 제홍록(諸弘祿)의 업적을 새겨 정조 16년(1792)에 세운 비이다.
제말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아 웅천(熊川)·김해(金海)·의령(宜寧) 등지에서 왜적과 싸워 공을 세웠으며 성주성 싸움에서 전사하였다. 제말의 조카인 제홍록은 숙부와 더불어 큰 전공을 세웠으며, 이순신 장군 휘하에 있다가 정유재란 때 전사했다.
비는 전체 높이가 325㎝이며 높이가 216㎝·너비 79㎝·두께 37㎝ 규모의 비신을 받침돌 위에 올리고 이수를 얹은 모습이다. 이수에는 서로 엉킨 두 마리의 용이 머리를 맞대고 여의주(如意珠)를 물고 있는 모습이 생동감 있게 조각되어 있다. 비문은 서유린(徐有隣) 이 글을 짓고 이병모(李秉模)가 글씨를 썼으며, 성주목사를 지냈던 조윤형(趙允亨)이 전서했다.
쌍충사적비는 처음에는 지금의 성주초등학교 앞 길가에 있었는데, 일제강점기 때 일본 관헌들에 의해 비각이 헐리고 비가 방치되었던 것을 1940년 경에 도로 확장공사를 하면서 지금의 자리에 옮겨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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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문화원


- 홈페이지
sjmhcho.conocean.co.kr

-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로 3204

성주문화원은 1968년 설립되어 지역의 전통문화 전승·발전시키고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매년 해맞이행사를 시작으로 성주생명문화축제, 성주별빛사랑 생명문화여행, 별고을 문화나눔봉사, 청소년충효교실, 재경·재구회원문화탐방, 성주군 풍물큰잔치, 향토사료발간, 문화학교 운영, 인물현창사업 등 많은 사업을 계획하여 주민들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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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 경산리 성밖숲


- 홈페이지
https://www.sj.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 (일원)

성주 경산리 성밖숲은 성주읍성(邑城) 서문 밖에 조성된 숲으로, 300~500년생의 왕버들나무 52그루가 자라고 있다. 『경산지(京山志)』및『성산지(星山誌)』의 기록에 의하면 조선 중기 서문 밖의 어린아이들이 이유 없이 죽자 이를 방지하기 위해 풍수지리설을 따라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성밖에 조성된 숲이라는 단순한 이름 뒤에는 성주의 다양한 역사와 생활사가 담긴 가치 높은 공간이다. 노거수 왕버들로만 구성된 단순림(單純林)으로 학술적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마을의 풍수지리 및 역사, 문화, 신앙에 따라 조성된 전통적인 마을 숲으로 마을 사람들의 향토성, 민속성, 역사성 등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또 마을의 풍치와 보호를 위한 선조의 전통적 자연관을 보여주는 전통적 마을 비보림(裨補林)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

현재 성밖숲은 축제 등 각종 행사를 하는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민의 산책 공간, 생활체육 활동 공간 등 다양한 주민 생활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왕버들나무가 4~5월이면 연두빛으로 물들고, 8월이면 야생화 맥문동의 보랏빛으로 장관을 볼 수 있다.

⊙ 임정사(성주)


- 홈페이지
https://www.sj.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읍5길 24-35

임정사는 1890년(고종 27) 우산당(牛山堂) 상진(相珍) 스님이 감응사 주지를 역임하고 포교당을 세운 것이 그 시작이다. 조선 중기 의성 대곡사에서 봉안된 53아미타불 중 한 불상을 주불로 1936년 지금의 극락전이 지어졌고, 1975년 경우당 영근 스님이 중수 하였다. 1975년 견성(見性) 스님이 주지로 주석하며 삼성각, 종각, 요사채를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2층 누각 형식의 종각 정면엔 삼성각을 끼고 우뚝 솟은 기단 위에 극락전이 자리하며, 그 앞엔 좌우로 명부전과 요사채로 구성된 2층 건물과 단층 요사채가 위치한다. 도량 가운데엔 석조관세음보살입상과 양쪽 석조등이 고즈넉이 자리하고 있다. 창건과 함께 역사를 갈이 한 참나무와 은행나무는 도심 속 힘겨운 사람들의 안식처로서 편안함을 주고 있다.

⊙ 성주역사테마공원


- 홈페이지
https://www.sj.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로 3167-11

성주역사테마공원은 성주의 옛 모습을 재현한 공원이다. 성주읍성은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임정사 앞 동북쪽 성곽의 흔적만 일부 남게 되었는데 2020년 10월에서야 재건하였다. 산책로에 조성된 비석들은 조선 시대에 성주 곳곳에 세워져 있었지만 도로 개설 등의 이유로 이곳으로 이전되어 그 뜻을 이어가고 있다. 각 시설은 각종 문헌과 관련 전문가들의 고증을 거쳐 복원해 지역문화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재조명했다.

⊙ 성주 예산리 배리댁


- 홈페이지
https://www.sj.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예산3길 22

이 건물은 1936년에 도문환(都文煥)이 건립한 살림집으로, 결혼한 아들 도재림(都在琳) 내외가 분가하여 살도록 한 집이다. 택호(宅號)는 도재림의 부인이 배리(裵里) 마을에서 시집온 데서 연유한다. 가옥의 건립자인 도문환(都文煥, 1887~1970)은 성주 지역의 선각적인 유림으로 계몽운동에 앞장선 만산(晩山) 도갑모(都甲模, 1864~1937)의 아들로서, 1920년대 성주지역의 청년운동과 신간회운동 등 여러 사회운동에 활동하였던 인물이다. 평기와로 우진각 지붕을 이은 동향한 대문채를 들어서면 넓은 마당을 사이에 두고 ‘ㄱ’자형의 안채가 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안채 전방으로 넓은 빈터가 남아 있는데, 이는 행랑채와 창고가 있었던 부지이며 주변으로 민가가 분포하고 있다. 가옥은 전체적으로 전통 한옥의 외관에 일본식 전통 가옥의 평면구조, 창호, 실내장식 등 2층 구조의 절충식 근대 가옥으로 한국 주거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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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향교


- 홈페이지
https://www.sj.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예산2길 36-12

성주향교는 전면에서 볼 때 명륜당이 좌측에 자리하고, 우측에 대성전이 위치하는 좌묘후학의 배치법을 지니고 있다. 대성전과 명륜당은 조선 태조 7년(1398)에 서울의 문묘와 지방 향교가 세워질 때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나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다.
성주향교 대성전은 우리나라 향교 가운데 서울의 문묘, 익산향교 대성전, 대구향교 대성전과 함께 보기 드물게 다포양식으로 지어졌으며, 조선중기의 수법들이 잘 보존되고 있다. 특히 다포건축이면서 천장을 설치하지 않았고, 다포이면서도 유교건축에 맞게 내부구성을 매우 간략하게 처리한 점 등은 주목된다.
명륜당은 전면 퇴칸을 두고 가운데 마루가 깔린 전형적인 중당협실형의 평면구성이다. 온돌방 상부는 다락을 설치하여 수장공간으로 활용한 듯하며 창호의 구성에서 고식들이 남아있다. 좌측 온돌방 측면에 문틀의 흔적이 남아있으며 지붕은 맞배로 처리하였다.

⊙ 성주 놀벤져스 어린이놀이터


-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순환로1길 17-13

어린이 공공놀이터인 놀벤져스는 아이들의 모험심과 창의성 계발을 위해 안전성을 고려하여 아동전문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과 성주군이 함께 조성한 어린이 공공놀이터이다. 당초 성주군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로 마련된 이곳은 입소문을 통해 인근도시 어린이들의 핫플레이스로 등극, 2호점, 3호점의 연이은 개장과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새로운 놀이 문화 쉼터로 인기몰이 중이다. 스카이워크, 짚라인, 월훌라, 트램펄린, 모래놀이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가능한 시설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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