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조문국박물관
의성조문국박물관

- 홈페이지
http://www.usc.go.kr/jmgmuseum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초전1길 83
의성 지역은 고대 국가인 조문국이 존재한 지역으로 박물관이 조성된 인근에 분포하는 374기의 고분에서 다양한 관련 유물들이 출토되었다. 이러한 조문국 및 의성 지역의 역사와 유물들을 체계적으로 조사, 수집, 전시, 보존하기 위하여 의성군에서 박물관을 설립하였다. 의성조문국박물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상설 전시장, 기획 전시실, 수장고, 강당, 세미나실, 야외 공연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로 고분에서 출토된 고대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54-830-6915
- 쉬는날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익일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의성 군수가 정하는 날
- 유모차대여정보
없음
- 이용시간
09:00~18:00 (입장 마감 17:00)
- 이용요금
무료
◎ 내국인예약안내
[단체관람 예약안내]- 20명 이상 단체의 경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필수- 관람예약은 관람을 희망하는 날로부터 1주일 전에 예약 필수
◎ 대관안내
- 대관시설 : 강당, 세미나실, 기획전시실- 사용료 : 강당, 기획전시실 50,000원 / 세미나실 30,000원※ 1회 4시간 사용 기준- 대관신청방법 :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방문, 우편, 팩스 접수※ 전화문의 : 054-830-6909
◎ 주위 관광 정보
⊙ 의성 금성면 고분군

- 홈페이지
https://www.usc.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
의성 금성면 고분군은 대리리, 탑리리, 학미리 일원에 소재하며 200여 기에 이르는데 출토된 유물은 5~6세기 것으로 추정된다. 지름 15~19m, 높이 3~4m의 대형분과 지름 10~15m, 높이 2~4m의 중형분, 지름 10m 미만의 소형분이 고루 밀집되었으며, 원형봉토분이 대부분이다. 1960년에 국립중앙박물관, 1965년 경희대학교 박물관이 발굴·조사하였다. 조사 결과 성토의 모양은 봉구를 중심으로 수평단축 상태로 되어 있음이 밝혀졌다. 봉구를 조성하는 데 사용된 흙은 순수한 점토로서 그 양 또한 매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사용된 흙의 대부분이 이 지역에서 나는 흙과 색깔이 달라 다른 지역에서 운반해 왔을 것으로 짐작된다. 이것으로 이 고분을 만들기 위해서는 막대한 노동력이 동원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며, 이 고분군은 정치적으로 영향력이 큰 통치자에 의해 조성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조문국은 삼한시대의 부족국가였던 나라로 현재의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일대를 도읍지로 하여 존속하다가 185년(신라 벌휴왕 2년)에 신라에 병합되었다고 전한다. 하지만 조문국이 실재했었다는 기록은 삼국사기에 짧게 언급되어 있을 뿐 문헌자료는 거의 남아 있지 않다. 금성산 고분군은 조문국의 도읍지로 여겨지는 곳으로 의성 지역 지방 세력과 사회구조 및 의성 지역과 신라와의 관계 파악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 의성 경덕왕릉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 344
의성 경덕왕릉은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에 위치하고 있는 고분군 중에 조문국 경덕왕릉이라고 추정되는 무덤이다. 조문국은 삼한시대의 부족국가였던 나라로 현재의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일대를 도읍지로 하여 존속하다가 185년에 신라에 병합되었다고 전한다. 하지만 조문국이 실재했었다는 기록은 삼국사기에 짧게 언급되어 있을 뿐 문헌자료는 거의 남아 있지 않다. 옛 조문국 경덕왕릉은 그 형식이 전통적인 고분으로서 봉 아래 화강석 비석과 상석이 있다. 능의 둘레가 74m, 높이가 8m이며 능의 정면에는 가로 42㎝, 세로 22㎝, 높이 1.6m의 비석이 서있다. 1725년 현령 이우신이 경덕왕릉을 증축하고 하마비 등을 세웠다고 하는데 그때부터 왕릉 제사를 지내오다가 일제강점기에 중단되었고, 그 후 경덕왕릉보존회가 구성되어 다시 제사를 지내고 있다. 소나무로 둘러싸인 묘역은 조문국경덕왕릉이라고 쓰인 비석과 문인석, 장명등, 상석으로 단장되어 있다. 옆에는 조문국 고분 전시관이 있다. 조문국 고분 전시관은 원래 대리리 2호분이 있던 자리로 발굴조사를 끝낸 후 무덤 내부를 관람객들에게 보여주고자 전시관을 건립하였다. 당시의 유물 및 매장 풍습을 눈으로 보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간으로 2호분에서 출토된 유물들도 같이 전시되어 있다.
⊙ 의성 조문국사적지

- 홈페이지
http://www.usc.go.kr/jmgmuseum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 324
의성은 지리적으로 경주에서 한강 유역으로 진출하는 중요 교통로에 위치하여, 당시 신라에서는 이곳을 매우 중요한 지역으로 인식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의성에서 현존하는 대규모의 고총에서도 확인된다.
금성산 고분군은 현재 행정 구역 상 대리리, 탑리리, 학미리로 구분되지만, 하나의 능선에 지속적으로 조성된 대규모 고분군이다. 이는 4세기 후반에서 6세기 중반에 만들어진 것으로 발굴 전문기관에 의해 총 7회에 걸쳐 발굴조사가 이루어졌다. 이 일대에는 조문국 경덕왕이라 전해지는 고분을 포함해 약 374기의 고분이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발굴 조사 결과 확인된 유물의 다수는 의성 양식 토기이지만 금동관, 금동장식, 은제관식 등이 출토되었다.
의성군 금성면 일대는 오랫동안 조문국의 도읍지였으며, 이를 증명하는 대규모 고분의 축조, 수준 높은 위세품 등에서 확인되며 의성 조문국 박물관에서 전시 보관 중이다. 또한 대리리 2호 분 내부 모습을 재현한 고분전시관에는 출토유물, 순장 문화를 통해 당시 매장 풍습을 엿볼 수 있다.
대리리 고분군 내 의성 작약 단지(4800㎡)를 조성해 5월 중순부터 많은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계절별 꽃단지를 조성하여 연중 내내 지역 문화유산 관람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금성면 일대에는 수정사와 금성산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다.
⊙ 문익점 면작기념비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동부로 2545
문익점 면작기념비는 1935년 문익점의 목화 재배를 기념하여 세운 비석이다. 문익점은 고려 말의 문신으로 1363년 원나라에 갔다가 고려로 귀국할 때 김룡을 시켜 목화 몇 송이를 딴 후 그 종자를 붓대 속에 넣어 가지고 돌아왔다. 장인과 함께 시험 재배를 하였는데, 처음에는 재배 기술을 몰라 겨우 한 그루만 살릴 수 있었으나 3년간의 노력 끝에 성공적으로 전국에 목화씨가 퍼지도록 하였다.
문익점 손자 문승로가 의성 현령으로 있을 때, 의성군의 지세가 중국의 금주성과 흡사하여 재파(다시 파종하는 것) 하였다고 한다. 문익점의 자손이 의성 땅에 목화 재배를 시작한 경위와 목화를 처음 원나라에서 수입해 온 조상의 공적을 기리고자 의성 목화재배지에 비문을 짓고 문익점 목면유전비를 세웠다. 그 후 현 위치인 금성면 대리리에 별도의 기념비인 문익점 면작기념비를 건립하였다. 이는 일제강점기 면작을 독려하는 시책에 따라 세운 것이라고 한다.
⊙ 의성 제오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

- 홈페이지
https://www.usc.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제오리 산 111 외
의성 제오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는 1989년 의성군 관내 지방도로 확장공사 중 산허리 부분의 흙을 깎아내면서 발견되었다. 지금으로부터 약 1억 1천만 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 중기, 경상분지 내의 하천과 범람원 지역에 퇴적된 층에 분포한다. 공룡 관련 천연기념물로는 국내 최초로 지정되었으며, 높은 밀집도의 공룡발자국이 보존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룡발자국은 총 4개의 층준에서 300개 이상이 관찰된다.
의성 제오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는 발의 크기, 보폭, 걷는 방향 등을 알 수 있어 당시 공룡의 모습과 생활 등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
⊙ 탑리마을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 64-5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분위기의 탑리마을은 골목 곳곳에 세탁소, 다방, 금은방, 전파사 등 옛 간판이 남아 있어 레트로 감성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다. 탑리마을 구석구석을 걷는 것만으로도 잊고 지냈던 옛 추억이 떠오르는 기분이 들고 그 중 꼭 방문해 봐야 할 곳은 금성(탑리)버스터미널이다. 한때 많은 사람들이 오가던 이곳은 이용객 감소로 운영이 중단되어 지금은 상주 직원 없이 정차용 정류장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대합실은 해암 김재도 선생의 작품들로 꾸며져 조문국 사적지의 사계절 풍경을 담은 사진 10여 점과 사진 관련 서적 700여 권을 함께 볼 수 있다. 또한 탑리마을에는 국보로 지정된 의성 탑리리 오층석탑도 자리하고 있어 정겨운 마을과 역사가 어우러진 마을이다.
⊙ 의성 탑리리 오층석탑

- 홈페이지
https://www.usc.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오층석탑길 5-3
탑리리 마을에 세워져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5층 석탑이다. 낮은 1단의 기단(基壇)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모습으로, 돌을 벽돌 모양으로 다듬어 쌓아 올린 전탑(塼塔) 양식과 목조건축의 수법을 동시에 보여주는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기단은 여러 개의 돌로 바닥을 깐 뒤, 목조건축을 본떠 가운데기둥과 모서리기둥 모두를 각각 다른 돌로 구성하였다. 탑신은 1층이 높으며 2층부터는 높이가 급격히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는데, 1층 몸돌에는 불상을 모시는 방인 감실(龕室)을 설치하였다. 지붕돌은 전탑에서 보이는 모습처럼 밑면뿐만 아니라 윗면까지도 층을 이루고 있는데 윗면이 6단, 아랫면이 5단이다. 지붕돌은 네 귀퉁이가 살짝 들려있어 목조건축의 지붕 끝을 떠올리게 한다. 각 부분에서 목조건축의 양식을 응용하는 한편, 곳곳에서 전탑의 조성기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러한 독특한 특징으로 인해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국보)과 함께 통일신라 전기의 석탑양식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 논산손칼국수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탑리1길 47-1
논산손칼국수는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에 위치하고 있다. 세월의 흔적이 엿보이는 외관과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바지락을 넣어 요리한 칼국수이다. 깊은 맛이 나서 인기가 많다. 달걀프라이, 각종 채소, 김 가루, 고추장, 참기름 등이 어우러진 비빔밥도 별미다. 오이의 상큼한 맛도 좋고 간도 세지 않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모든 메뉴는 포장해 갈 수 있다.
⊙ 금성산·비봉산(의성)
- 홈페이지
의성군 문화관광(금성산) https://www.usc.go.kr/tour/
의성군 문화관광(비봉산) https://www.usc.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탑리리
금성산은 숱한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의성의 명산이다. 해발 531m의 높이로 태백산맥 남쪽 일부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백악기의 하양자루형 칼데라를 가진 화산암 복합체이기도 하다. 옛 삼한시대 부족국가인 조문국 시대에 조성한 길이 2,730m, 높이 4m의 금성산성을 배경으로 등산로가 개설되어 있으며, 산성을 따라가면서 흔들바위, 조문전망암, 아들딸바위, 동굴, 솟대바위 등의 경관을 자랑한다. 금성산은 산정에 무덤을 쓰면 석 달 동안 지역에 비가 내리지 않는 가뭄이 들고, 묘를 쓴 사람은 운수 대통하여 큰 부자가 된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신라시대 의상조사가 창건한 유서 깊은 고찰 수정사와 산운 대감 마을을 함께 둘러보며 등산하기에 좋은 곳이다.
비봉산은 일명 자미산이라고도 부르는 명산으로, 고려 시대 이전에는 태행산, 또는 대항산으로 불리기도 했다. 비봉산을 동쪽에서 바라보면 봉이 날개를 펼치고 앉아 있는 모습이고, 남쪽에서 보면 장군이 투구를 쓰고 서 있는 형국이다. 북쪽에서 건너다보면 옥녀봉을 바라보는 용기찬 장군 기상으로 보인다. 북쪽 산 밑으로는 예천군 지보면과 경계를 이루는 낙동강이 하얀 비단처럼 가로 놓여있고, 사방으로 넓은 평야와 학가산, 팔공산, 보현산, 갑장산, 노악산, 속리산 등 명산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 장대서원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장대1길 34
장대서원은 광해군 2년(1610)에 신지제가 낙향한 뒤 낙향한 뒤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강당에서 비롯되었다. 숙종 28년(1702)에 장대서원으로 승격되었다. ‘장대’라는 이름은 당시 의성 현령이었던 장현광이 지은 것으로, 「주역」 계사하전의 “군자는 몸 안에 재능과 도량을 감추어 두었다가 때를 기다려 움직여야 한다”는 구절에서 취한 것이다. 장대서원은 1610년 신지제가 생도들을 가르치기 위해 세운 곳으로, 당시 의성 현령이던 장현광이 ‘장대’라고 명명하였다. 현종 2년(1671) 강당 옆에 사당인 경현사를 세우고 신지제와 함께 이민성을 배향하였으며, 추가로 김광수와 신원록을 배향하였다. 숙종 28년(1702)에 서원으로 승격하고, 고종 4년(1868)에 조정의 명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88년 사묘를 짓고, 1996년 강당을 지었다. 소장 자료로 경내에 경현사와 장대서원, 장대 서원 중건기 등의 현판이 있다. 장대서원에서는 매년 2월 하정에 향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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