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김천시] 오삼아지트
오삼아지트

- 홈페이지
홈페이지 https://www.gcfmc.or.kr/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gc_osamazit/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130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면 김천시립박물관이 빛과 영상으로 가득 찬 미디어아트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오삼아지트는 2026년 2월 문을 연 야간 특화 체험형 관광시설로, 사명대사공원 내 김천시립박물관에 58억 원을 투입해 조성되었다. 낮에는 박물관 본연의 전시 기능을 유지하고 밤에는 체험형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운영되는 공간 이원화 모델이 특징이다. 김천의 마스코트 반달곰 오삼이가 관람객과 함께 지역 보물을 찾아 나서는 스토리로 구성되며, 관람객은 인터랙션 디바이스 꿀봉을 활용해 오삼이의 보물상자·비밀 응접실·알까기 폭포·황금우물 등 10개 구역을 체험할 수 있다. 대형 프로젝션 맵핑과 첨단 인터랙티브 장치로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하며 가족·연인·단체 방문객 모두 즐기기 좋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 주간(09:00~18:00) 054-421-1517- 야간(18:00~23:00) 054-421-1502
- 이용시간
- 하절기(4월~9월) 19:30~23:30 (마지막 입장 23:00)- 동절기(10월~3월) 18:30~22:30 (마지막 입장 20:00)
- 이용요금
- 성인 12,000원- 청소년·어린이 10,000원※ 김천시민·국가유공자·장애인 30~50% 할인※ 36개월 미만 무료
- 주차요금
무료




◎ 주위 관광 정보
⊙ 김천 친환경생태공원

- 홈페이지
https://www.gcfmc.or.kr/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118-50
김천 친환경 생태공원은 파릇파릇한 잔디밭은 물론, 선인장 온실과 생태 연못, 철쭉 동산 등으로 구성되어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공원에 들어서면 넓은 잔디광장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진입로를 따라 펼쳐지는 녹지대와 함께 선인장, 곤충 등의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길을 따라가다 보면 선인장 온실, 산책로, 사명대사길과 연결되어 친환경생태공원을 즐길 수 있는 첫 번째 장소이다. 투명한 유리 외관이 인상적인 선인장 온실은 한겨울에도 초록빛 가득한 풍경이 넘쳐난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광자금호, 여우꼬리선인장, 와룡목 선인장 등과 같이 아열대, 난대림 지역에서 주로 서식하는 식물을 전시하고 있다. 김천의 사명대사길과 연계되어 계절별 풍부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 장소이다. 매년 봄이면 연홍색 꽃이 피는 철쭉동산을 만날 수 있다.
⊙ 직지문화공원

- 홈페이지
https://www.gc.go.kr/culture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황악산 직지사 입구에 있는 직지문화공원은 지역 주변의 난개발 방지와 전통사찰 보전, 관광자원개발, 시민 휴식 공간 등을 위하여 준공된 공원이다. 중앙의 음악조형분수를 중심으로 3개의 광장과 대형 폭포, 어린이 종합놀이시설, 지압보도, 산책로, 정자 및 그늘막, 의자 등 각종 편의시설 등이 조성되어 있다. 공원 내에는 많은 조각작품과 시비(詩碑)가 곳곳에 있어 야외전시장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또한 대형장승, 전통담장이 있고 소나무 외 각종 식물을 볼 수 있다. 낮에는 조각작품을 감상하며 산책하고 밤에는 야간조명이 더해진 시원한 분수쇼가 있다. 직지문화공원 옆에는 김천세계도자기박물관과 사명대사공원이 있다.
⊙ [백년가게]경복궁식당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황학동길 11-8
손으로 빚은 핑거푸드를 시작으로 다양한 나물들을 제공하는 한정식집이다. 석쇠 불고기, 더덕 구이, 조기, 누룽지 등 다채로운 밑반찬들을 만날 수 있고 직지사 관광지 내에서 운영 중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관광지답게 계절 및 단체 예약 유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니 방문 전 연락을 하는 것이 좋다. 주차장도 완비되어 있고 내부가 넓어 단체 방문이 용이하다.
⊙ [백년가게]부일산채식당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황학동길 35-1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된 곳이다. 김천 직지사 앞에 위치한 이 곳은 산채 비빔밥이 맛있는 곳으로 37여 년 간 산채 한정식 한우물 경영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금님 상처럼 많은 가짓수의 산채 한정식과 연탄불로 조리한 석쇠 불고기가 대표 메뉴이다. 국산 콩으로 담근 된장과 간장, 직접 만든 태양초 고추장으로 요리하고 있으며 자녀들의 가업 승계로 오래도록 고객과 함께 하고자 하는 경영 철학을 가지고 있다. 우리 몸에 좋은 유기농 친환경 음식을 사용하고 당일 준비한 재료는 당일 소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품질관리에 힘쓰고 있다. 2014년에는 김천시 향토 대표 음식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7년에는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 윤가네촌돼지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복전길 47 복전2리마을회관
윤가네촌돼지는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유명한 맛집이다. 김천 시골에 위치한 작은 식당이지만 항상 웨이팅이 있는 곳이다. 윤가네촌돼지의 대표메뉴는 돼지김치구이로 삼겹살과 김치, 양파가 불판에 구워져 나온다. 고기는 100% 국내산 생삼겹을 사용하며 전지, 후지, 목살 등 다른 부위를 일체 섞어 사용하지 않는다. 돼지김치구이를 3분의 1 정도 먹은 후 볶음밥을 볶아 먹으면 또 다른 별미이다.
⊙ 용화사(김천)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봉산1로 160
용화사는 일반인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사찰이지만, 예로부터 있어 왔던 사찰터에 근래 새롭게 중창한 관음기도도량이다. 신라시대부터 절이 있던 자리로, 일명 ‘미륵당’이라고도 하는데, 오랫동안 폐허 또는 일반 민가로 있다가 1927년 백연수 보살이 현재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금릉덕천리석조관음보살입상’을 옮겨와 불당을 세워 사찰의 기능을 하게 되었다. 1952년 박광명화 보살이 용화전과 요사 등을 건립하여 중창하였으나 용화전은 현재 남아있지 않다. 환어스님에 이어 덕기스님이 주지를 맡았으며 1996년 대웅전, 관음전, 삼성각 등을 지으며 오늘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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