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인사센트럴뮤지엄
인사센트럴뮤지엄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9 (관훈동) B1
인사센트럴뮤지엄은 2019년 개장한 인사동 복합문화공간인 안녕인사동 지하 1층에 자리한 전시장이다. 가족 동반 관람객이나 젊은 층 취향에 맞는 전시들을 선보이는 곳이다. 애니메이션 관련 전시, 고전 미술품 전시 등 폭넓은 주제의 전시를 선보이는 곳으로, 멀티미디어를 이용하고 다양한 테마 공간들로 전시를 구성해 실험적이고 색다른 전시를 경험해 볼 수 있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2-322-7931
- 쉬는날
매달 셋째 화요일
- 이용시간
10:00~20:00 (입장 마감 19:00)
- 이용요금
전시 별로 상이함














◎ 주위 관광 정보
⊙ 동덕아트갤러리
- 홈페이지
http://www.gallerydongduk.com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68 동덕빌딩 B1 동덕아트갤러리
동덕아트갤러리는 한국 미술 문화의 동향을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여 작가들에게는 창작 발표의 장을 시민들에게는 자유로운 예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여 왔다. 1997년 명칭을 동덕아트갤러리로 변경하였으며 같은 해 동덕빌딩이 준공되어 빌딩 지하 1층으로 장소를 이전하고 한국의 작가들뿐만 아니라 중국과 대만 화원의 원로작가들과 교류 전시를 개최하며 국제미술계와 호흡하기 시작했다. 2017년 초 전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다양한 기획전시와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아티스트들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내 작가의 해외 진출을 돕고 수준 높은 현대 미술을 소개하고 있다.
⊙ 템플스테이 홍보관
- 홈페이지
http://www.templestay.com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6 (견지동)
템플스테이 홍보관은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의 관련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소이다.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에 대한 안내뿐만 아니라 스님과의 차담, 인경 체험, 전통문화체험 등을 직접 운영하여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우리 문화를 소개한다.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이 살아있는 맑고 고요한 산사에는 우리 민족이 피워낸 소박한 문화와 쌀 한 톨, 한 방울의 물에서 지혜를 찾은 깨달음의 이야기가 있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나라와 민족, 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하고 OECD가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한 대한민국 대표 문화 체험 콘텐츠이다. 가족, 학생, 기업, 소외계층까지 우리 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름다운 자연, 역사,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게 도와준다.
⊙ 불교중앙박물관

- 홈페이지
http://museum.buddhism.or.kr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불교중앙박물관은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설립하여 2007년 3월 17일 개관한 불교전문박물관이다. 불교의 문화와 역사, 전국 각 사찰에서 수장하기 어려운 불교문화재를 보존하고 전시하기 위해서 만들었다. 지하 3개 층에 상설전시관과 수장고, 보존처리실, 학예연구실, 시청각실 등을 갖추고 있다. 상설전시실은 3개로 이루어져 있다. 제1전시실에는 석가모니불과 비로자나불, 조각과 탱화, 탑 등 22점이 전시되어 있다. 제2전시실에는 다양한 부처와 보살 등 25점, 제3전시실에는 인간의 모습으로 세상에 나타난 부처를 형상화한 작품 17점이 있다. 수장고도 3개인데 제1수장고에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지 않은 석조 및 기와류, 제2수장고에는 금속 및 목재로 만든 불상과 공예품, 제3수장고에는 회화 및 전적 등 지본류가 있다. 불교문화 강좌를 해마다 진행하고 있는 수도권에서 유일한 상설 불교전문박물관으로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경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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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악미술관

- 홈페이지
http://www.baegak.co.kr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9길 16 (관훈동)
백악미술관은 1983년에 개관한 한국 서예와 문인화 전문 전시 미술관으로 서예가 일중 김충현 선생이 후학을 위해 설립했다. 2007년 일중기념사업회가 발족된 이후 서예를 선도하신 일중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자 관내에 일중서예기념관을 마련해 일중 선생님의 대표작들을 상시 전시하고 있다.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처럼 서예 활동이 전통과 현대를 잇는 가교가 되어 한국 미술계의 활발한 창작 및 전시 활동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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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산방화랑

- 홈페이지
https://www.dongsanbanggallery.com/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9길 35 (견지동)
동산방화랑은 전통 회화에서 현대미술로 이어지는 전시를 하는 갤러리이다. 개관 이후 한국 고유의 미감을 간직한 전통 회화와 근대미술과 시대적 가치를 반영하는 현대미술로 이어지는 전시를 통해 한국 화랑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그리고 근현대 미술의 주요 작가의 작품 소개와 역량 있고 새로운 젊은 작가의 작업을 알리기 위해 기획을 하고, 중국 미술을 포함한 아시아 미술도 소개하고 있다.
한국화 위주의 전시 및 상설전을 주로 개최하며 서양화 및 동양화, 조각, 판화와 한국, 중국의 목판화 상설전을 개최하기도 한다. 또, 새롭고 창의적인 작품 세계를 가진 역량 있는 작가를 소개하는 전시와 차세대 유망 신진 작가의 발굴을 위해 젊은 작가 전시도 기획하고 있다. 한국 화랑 분야의 1세대 화랑으로 대가, 중진, 중견작가들과도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화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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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인화랑

- 홈페이지
http://www.moingallery.co.kr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3 (관훈동)
모인화랑은 1988년 서울 종로구 사간동에서 첫 개관한 이후 1994년 화랑가의 메카인 인사동으로 이전하여 현재까지 기획전 및 초대전 전문 화랑으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미술에 대한 깊은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젊은 작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시하며, 중견 및 대가의 독창적인 작품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또한 모인화랑은 국내외 아트페어를 통해 작가들의 대표작을 선보이는 동시에 작품 가격의 전문성, 객관성, 투명성을 확보하여 다양하고 정확한 데이터와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술시장의 합리적인 가격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다.
모인화랑은 오랜 경험을 가진 전문인의 안목으로 미술계의 발전과 문화적 기여를 지속적으로 추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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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 라메르

-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http://www.gallerylamer.com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gallerylamer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26 (관훈동)
갤러리 라메르 (Gallery La Mer)는 ‘La Mer’라는 이름처럼 다양한 장르의 미술을 넓게 포용하여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미술 문화의 보급에 앞장서고자 한다. 2001년 10월에 사설 갤러리로서는 국내 최대 규모(총 300평)로 개관한 이래, 다채로운 기획전 및 수준 높은 대관전들을 선보여왔다. 빠르게 변화해 가는 현대 미술을 조망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더불어 우리의 정서와 미감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참신한 기획전을 통해 우리 미술의 정체성 확립 및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매년 The Artist Project, 기획 공모 및 라메르 신진작가 창작 지원 프로그램(Art Daum) 등 다양한 작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참신한 중진 작가의 재조명, 개성 있는 신진 작가의 창작 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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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공예박물관
- 홈페이지
https://craftmuseum.seoul.go.kr/main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3길 4 (안국동)
2021년 7월, 종로구 안국동에 문을 연 서울공예박물관은 서울시에서 (구) 풍문여고 건물 5개 동을 리모델링하여 건축한 한국 최초의 공립 공예박물관이다. 서울공예박물관은 공예품뿐만 아니라, 공예를 둘러싼 지식, 기록, 사람, 환경 등을 연구하고 공유함으로써 공예가 지닌 기술적·실용적·예술적·문화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역동적인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공예박물관은 전통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시대와 분야를 아우르는 2만여 점의 공예품과 공예자료를 수집, 보유하고 있으며 공예역사전시, 현대공예전시, 지역공예전시, 어린이공예전시, 공예 아카이브, 공예 도서관, 공예자원관리시스템, 공예작품설치 프로젝트 등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 자료와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서울공예박물관 터는 세종의 아들 영응대군의 집, 순종의 가례를 위해 건축된 안국동별궁 등 왕가의 저택으로 사용되거나 왕실 가례와 관련된 장소로서 오랜 역사를 지닌 곳이며, 수공예품을 제작하여 관에 납품하던 조선의 장인 '경공장(京工匠)'들이 존재했던 종로구의 중심 지역이기도 하며, 주변에 북촌, 인사동, 경복궁 등이 인접해 있어 다양한 문화적 경험이 가능한 장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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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 미즈
- 홈페이지
http://gallerymiz.com/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61 (경운동) 101동 B105
갤러리 미즈는 한국의 현대미술을 세계 속에 소개하고 있는 갤러리이다. 이 외에도 뉴욕, LA를 비롯하여 북경, 홍콩 등 주요 아트페어에 참가하고, 기획전과 초대전을 비롯해 한국 미술의 발전을 위한 견인차 구실을 해오고 있다. 특히, 작가 발굴을 위한 일련의 MIZ Artists 프로그램은 젊은 작가를 지속해서 지원하는 것으로 이 제도를 통해 작가 김지현 등 20여 명이 배출되어 한국화단의 중추적 역할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갤러리 미즈는 제삼 세계 미술 소개 등 국제적 문화교류 협력 차원의 전시 기획과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따른 인터넷 미술 시장에 대한 점진적인 확대를 비전으로 두고 있다. 또, 21세기 문화 가족 만들기와 일련의 기획 시리즈 전시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다.
⊙ 다보성 갤러리

- 홈페이지
http://daboseong.com/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57 (경운동)
다보성 갤러리는 1983년에 문을 연 이래 수준 높은 다수의 고미술품과 귀중한 사료를 수집하여 국립 박물관을 비롯하여 시립, 공립, 각 대학 박물관, 사립박물관 등에 공급시키는 일에 힘써왔다. 외국으로 흘러 나갈 뻔했던 최상급 문화재도 지켰으며 일본 등지로 팔려 가는 귀중한 북한 문화재들을 치열한 경쟁 끝에 국내로 들여오기도 하면서 우리 문화유산 지킴이 역할을 해 왔다.
다보성 갤러리는 우리 선조들이 실제 생활에서 쓰던 작고 소중한 소품들을 모아 매년 전시한다. 지필묵연의 문방사우를 비롯하여 개구리 모양의 작은 연적, 원앙의 모양을 조각한 향로뚜껑, 신라시대 토우와 조선시대 백자인형 등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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