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안동시] 안동선비문화박물관
안동선비문화박물관

- 홈페이지
https://www.andongsunbi.com/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경서로 4380-49
안동선비문화박물관은 선비정신을 되살려 인성 함양뿐만 아니라 한국 정신문화를 표상하는 영남의 선비문화유산이 고유한 전통의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하고자 2014년 11월 24일 개관한 박물관이다.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향병일기’를 비롯하여 일부 소장한 자료들이 전시되고 있다. 또한 연수, 기관 단체 교육 워크숍, 세미나, 친목회, 연회 등 각종 행사가 가능한 시설을 갖춰 세대 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복합공간으로서의 기능도 하고 있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54-852-4508
054-843-4506
- 쉬는날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이용시간
10:00~17:00 (입장 마감 16:00)
- 이용요금
- 초등학생 3,000원- 일반 5,000원※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체험프로그램
전통놀이 / 서예체험 / 유복체험 / 민화부채 그리기 / 민화패브릭 / 전통책 만들기 / 전통한복방향제 만들기 / 전통문양 LED 만들기 / 나전칠기 체험 등
◎ 예약안내
전화 예약






◎ 주위 관광 정보
⊙ 안동수산식당

- 안동수산식당
054-859-9779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유통단지길 64 안동수산물도매시장 2층 가-창측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물회다.
⊙ 안동 체화정

- 홈페이지
https://www.tourandong.com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풍산태사로 1123-10
체화정은 조선 후기 때 학자인 이민적이 1761년에 지은 정자이다. 정자 이름에서 체화는 상체지화의 줄인 말로 형제간의 우애와 화목을 의미하는데, 『시경』에서 그 의미를 따왔다고 한다. 이민적은 만년에 큰형 이민정과 함께 이곳에서 지내면서 형제간의 우애를 다졌다.
온돌방을 중심으로 양옆에 마루방이 있고, 앞쪽에는 툇마루를 내고 난간을 둘렀다. 온돌방과 양쪽 마루방 사이에는 들문을 설치해서 공간을 넓힐 수 있게 하였다. 가운데 온돌방의 문을 들어 올리면 전체를 완전히 개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그리고 온돌방 문 가운데에는 눈꼽째기창이라는 작은 창을 더 내서 문을 열지 않아도 밖을 내다볼 수 있게 하였다.
앞쪽에 걸린 현판은 사도세자의 스승이었던 안동 출신의 학자 유정원이 썼다. 정자 안에는 담락재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는데, 조선 최고의 서화가 중 한 명인 김홍도가 썼다. 형제간의 우애가 돈독해야 부모에게 참된 도리를 다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체화정 앞에는 네모난 연못을 팠으며, 연못 가운데에는 세 개의 둥근 섬을 조성하였다. 이는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는 동아시아 전통 우주론을 나타내는 것이며, 세 섬은 신선이 산다는 삼신산을 상진한다. 체화정의 평면 형식과 독특한 창호 구성은 연못과 잘 어우러져 전통 조경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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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예안이씨 충효당

- 홈페이지
https://www.tourandong.com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우렁길 73
안동 예안이씨 충효당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하다가 순국한 이홍인 부자의 충과 효가 얽혀있는 유서 깊은 집이다. 이홍인 공의 후손들이 사는 집으로서 명종 6년(1551)에 지은 것으로 보아 조선 중기 건축으로 추정되며 ‘충효당’이라 부른다.
안채와 사랑채가 맞붙어 있고 안동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ㅁ자형 평면을 이루고 있다. 내부의 중앙은 뜰로 꾸민 소박한 집으로 남쪽과 서쪽에 바깥으로 통하는 대문이 있다. 남문이 본래의 대문이지만 지금은 서문을 대문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서문 바깥에 평행하게 있던 바깥채를 철거한 뒤에 드나드는 문도 옮긴 것으로 보인다. 공간에 비하여 넓고 튼튼한 문틀을 하고 있으며 드나드는 문이 많아 흥미롭다. 서쪽에는 一자형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을 가진 ‘쌍수당’이라는 별당이 있다. ‘쌍수당’이란 충과 효를 한 집안에서 다 갖추었다는 의미로, 이홍인이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나서 왜적과 싸우다 장렬하게 순국한 충의를 기리고 그 후손 한오의 지극한 효를 기리는 것이다.
이 집은 부분적으로 수리를 하고 변형도 되었으나 나직한 야산을 배경으로 하고 풍산평야를 바라보며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상류주택과는 달리 소박하고 서민적인 민가 성격이 강하다.
(출처 :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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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소곳간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풍산태사로 1029
황소곳간은 안동에서 한우와 불고기전골로 유명한 식당이다. 현지인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황소곳간은 정육식당으로 운영하고 있어 고기를 직접 고른 후 구매해 구워 먹을 수 있다.
내부로 들어서면 숯불구이 테이블과 불고기전골 테이블 구역이 구분되어 있어 메뉴에 맞게 찾아가 앉으면 된다. 가게 내부도 넓고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다. 밑반찬도 다양하고 정갈하게 차려진다. 불고기전골은 양념된 고기와 당면, 파, 버섯 등이 들어가며 자리에서 끓여서 익힌 후 맛볼 수 있다. 짭짤하고 달콤한 양념이 된 고기와 흰쌀밥의 조합이 좋아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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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한지
- 홈페이지
http://www.andonghanji.com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나바우길 13
우리 조상들의 전통적인 생활양식과 문화가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하회마을 입구에 위치하고 있는 안동한지는 우리 고유의 멋과 얼이 간직된 전통 한지 생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 조상들의 숨결이 살아 숨 쉬고, 학생들에게는 학습의 장(場)으로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안동한지는 안동의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안동한지의 특징은 풍산의 풍부한 물과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닥나무를 원료로 하여 노련한 기술자의 투철한 장인정신이 결부되어 순 한지(純紙)를 전통의 방법으로 생산하여 우수한 지질(紙質)과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주요 생산품목으로는 서예용으로 쓰는 국내 백닥화선지, 일반 화선지, 문 바를 때 쓰는 창호지, 중지, 운용지, 벽지용 피지, 미사라시 운용지, 족자에 배접할 때 쓰는 배접지, 장판지, 책 만들 때 쓰는 책지, 고급 인테리어용으로 쓰는 요철지, 전문 화가가 쓰는 100호, 120호, 한지 공예품 만들 때, 또는 포장지로 쓰는 색한지 등 60여종을 들 수 있다.
⊙ 삼귀정

- 홈페이지
https://www.khs.go.kr/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지풍로 1975-1
삼귀정은 조선시대의 문신 김영수와 그의 형제들이 어머니 예천 권씨를 위해 1496년(연산군 2)에 지은 정자이다. 이 정자가 있는 소산마을은 안동 김씨의 집성촌으로, 김영수는 이 마을에 처음 들어온 김삼근의 손자이다. 삼귀정이라는 이름은 정자 왼쪽에 고인돌로 추정되는 거북이 모양의 바위 세 개 있는 데서 유래했다. 거북이는 전통적으로 장수를 상징한다. 정자의 이름에서 어머니가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기원하는 아들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지금의 정자 건물은 1947년에 다시 지은 것이며, 사방이 모두 트여 마을을 비롯한 주변 경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안에 걸린 삼귀정의 현판은 안동 출신의 문신이자 학자인 이종준이 썼다.
⊙ 산수정

- 홈페이지
http://www.tourandong.com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마애길 70-31
산수정은 호봉 이돈(1568∼1624) 선생이 관직을 떠나 고향에 돌아와 학문연구와 후학양성에 전념하기 위해 지은 정자이다. 건립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1610년경 지어졌을 것이라 추정된다.
건물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로 이루어져 있다. 건물 정면은 낮은 기단위에 자연석 덤벙주초를 놓고 두리기둥을 세우고 두리기둥 사이를 난간으로 처리하여 정자 건축의 멋을 돋우고 있다. 평면구성은 가운데 어칸의 대청을 전면의 3칸 툇마루와 이어서 우물마루를 깔았고, 전면의 툇마루는 측칸을 한칸으로 넓히고 툇마루 좌우측면으로 판벽과 두짝 밖여닫이 골판문을 설치하여 배면의 두짝 골판문과 함께 풍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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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애선사유적전시관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풍산단호로 388
마애선사유적지는 2007년 안동시에서 ‘마매솔숲 문화공원’ 조성사업 시 매장문화재 발굴조사에서 발견되었다. 이 유적은 낙동강 상류에 속하는 하안단구 지층으로, 마애마을 북쪽의 야트막한 구릉의 말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안동지역에서는 3~4만 년 전 후기 구석기시대로 추정되는 유물이 처음으로 발견된 곳이다. 이곳에서 발굴된 유물과 문화층은 안동지역의 구석기시대 문화상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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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학가산온천

- 홈페이지
http://hakgasanspa.andongsisul.or.kr/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학가산온천길 14
안동학가산온천은 천년고찰 광흥사를 품에 안은 학가산의 동남쪽에 위치하며, 조선 세조 때에는 길 떠난 중앙관료나 일반인들이 여행길에 쉬어가는 두솔원이 있던 자리였다. 학가산 줄기 지하암반 690~940m에서 용출되는 깨끗한 수질과 하루 1,325t의 풍부한 수량으로 1,200여 명이 동시에 입장할 수 있는 현대식 시설이다. 알칼리성 중탄산나트륨형 온천으로 수질이 부드럽고 온열에 의한 진정작용이 있어 특히 혈액순환, 신경통, 불면증, 피로해소 등에 좋다. 특히 수면방에 설치된 산소공급기는 분당 8ℓ의 산소를 발생시켜 실내 공기를 정화하며 탈취, 항균, 제습 기능을 갖추고 있어 숙면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피로를 푸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내외 벽에는 학가산의 풍치를 배경으로 학이 날아가는 모습과 국보 제121호인 하회탈 벽화가 그려져 있으며, 온천탕 입구에는 학모양의 조형물이 설치되어 온천을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포토존으로 인기가 높다. 이밖에도 접견실, 일반음식점, 매점, 회의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건물 옥상에는 학가산과 천등산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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