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공주시] 가가책방
가가책방

- 홈페이지
https://brunch.co.kr/@captaindrop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당간지주길 10 (반죽동) (반죽동)
가가책방은 2019년 6월 9일 문을 연 공주시 최초의 동네 책방이다.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책방에 방문하고자 하는 이는 전화 혹은 SNS로 메시지로 비밀번호와 간단한 이용법을 문의해야 한다. 단독 혹은 촬영장 등으로 공간 예약, 이용은 제한된다. 기본적으로 공유 이용 공간이다. 충분히 공간에 만족했거나 좋았다면 입장료 5,000원을 지불할 수 있다. 무인으로 이용되고 있으므로 이용 후 간단한 정리 정돈을 하고 가야 한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507-1486-4982
- 쉬는날
연중무휴
- 이용시간
매일 09:00~21:00
- 이용요금
- 1인 5,000원- 도서 구매 입장료 무료 (1권당 1명)




◎ 주위 관광 정보
⊙ 곰골식당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봉황산1길 1-2 (반죽동)
곰골식당은 2006년부터 지금까지 공주시의 대표 생선구이 맛집이다. 곰골식당의 대표메뉴는 생선구이인데 선어를 3년 이상 간수를 뺀 천일염을 이용하여 모든 손질과 염장 처리를 직접 시행하고 500도 이상의 화덕으로 빠르게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생선구이를 맛볼 수 있다. 그 외에 갈치조림도 인기가 좋은데 제주 갈치 특유의 향과 고소함과 매콤 달콤한 조림 양념이 더해져 밥 한 공기는 금방 해치울 수 있다. 이밖에 참숯제육석쇠한판과 제주 통갈치구이도 맛볼 수 있다. 그리고 매장 내에 단체석이 있어 회식장소로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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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각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감영길 20 (중동)
진흥각은 SBS TV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 두 번에 걸쳐 소개된 바 있다. 얼큰한 맛의 짬뽕을 비롯해 짬뽕밥, 짜장면, 탕수육의 4가지 메뉴만 맛볼 수 있다. 짬뽕밥은 짬뽕 육수에 밥이 말아서 나온다. 이곳은 최상의 재료로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영업 한다. 평일은 그나마 덜한 편이지만, 토요일이나 공휴일에는 줄 서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 루치아의 뜰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웅진로 145-8
루치아의 뜰은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아늑한 한옥 카페이다. 이곳은 공주시 구도심의 한적한 골목길 끝에 자리 잡고 있어 조용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루치아의 뜰은 전통적인 한옥의 멋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공간이다. 카페 내부는 아담하고 소박하며, 정원이 있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차와 커피를 즐길 수 있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메뉴로는 핸드드립 커피와 밀크티, 홍차, 스콘 등이 있다.
⊙ 공주 중학동 구 선교사 가옥

- 홈페이지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쪽지골길 18-13 (중학동)
공주 중학동에 자리한 구 선교사가옥은 미국 감리교회 소속 선교사 사택으로 건립됐다. 20세기 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공주에서 선교사들이 선교 사업을 벌인 것은 물론이고 개교 100주년을 맞이한 영명학교가 교육을 시작한 상징적인 건물이기도 하다. 3층짜리 붉은 벽돌 건물로 계단실과 각층 공간이 스킵플로어 형식으로 연결돼 있다. 구 선교사가옥은 등록문화재로 지정됐으며 공주 기독교 역사위원회에서 지정한 유관순의 길에 포함돼 있기도 하다. 열사가 다니던 영명학교, 태극기를 인쇄해 독립운동을 했던 공주제일감리교회를 방문하는 것은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제민천
- 홈페이지
http://www.gongju.go.kr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무령로 201 (교동)
도심 사이 살아있는 생태하천 제민천은 공주시 금학동에서 발원하여 금성동에서 금강으로 유입되고 도심지역을 가로지르고 있다. 현재는 생태하천 조성사업으로 산책로 및 실사타일 등 친환경적인 살아있는 생태하천으로 보호(복원)시키고 수변녹지 및 휴식공간을 확보하여 공주 시민들과 여행객들이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곳이 되었다. 또, 도심을 흐르는 하천으로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고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져 테마와 이야기를 간직한 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의 친수공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 공주 중동성당

- 홈페이지
http://tour.gongju.go.kr/html/kr/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성당길 6 (중동)
중동성당은 공주 지역 최초의 천주교 성당으로 1897년 설립됐다. 초대 신부로 프랑스 선교사 기낭이 부임했으며 1921년 제5대 주임으로 부임한 최종철 신부가 새 성당 건립을 계획해 1937년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이후 강당 ‘천사의 집’, 새 사제관과 수녀원을 완공했고, 1997년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성당 건물을 대대적으로 보수했으며 1998년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됐다. 중동성당은 전통 목조 건축에서 현대건축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고딕양식의 건축물로 평가된다. 본당의 평면은 라틴십자형, 건물 외관은 붉은 벽돌로 마감했다. 중앙 현관 꼭대기에는 높은 종탑이 있으며, 현관 출입구와 창의 윗부분은 뾰족한 아치로 장식돼 있다. 인근에 국고개 문화거리와 충남역사박물관 등 볼거리가 풍부해 당일치기 코스로 좋다.
⊙ 공주향교

- 홈페이지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향교1길 26 (교동)
공주향교는 처음 지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원래 웅진동 송산리에 있었으나 인조 원년(1623)에 현재의 자리로 옮겨지었다고 전한다. 그 뒤 여러 차례 보수가 있었고, 1954년 문묘, 명륜당, 동재, 존경각 등을 보수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경내는 2단으로 땅이 나뉘어 있는데, 외삼문을 들어서면 강당인 명륜당이 있고 그 양쪽에 동재와 존경각이 있다. 뒤쪽 한층 높은 곳에 있는 내삼문을 들어서면 정면에 사당인 대성전이 있으며, 그 양쪽에 동무와 서무가 있다. 즉 교육 공간은 앞쪽에, 제사 공간은 뒤쪽에 구분하여 배치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급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경장(1894) 이후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있다. 공주향교는 지역유림들의 모성계에서 기금을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소장도서로 89종 337 책이 있다. 1978년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 쌍수정사적비

- 홈페이지
https://www.gongju.go.kr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 14-4
쌍수정사적비는 공주 공산성 진남루 서쪽에 위치한 비석이다. 조선 인조 2년(1624) 왕이 이괄의 난을 피해 공주에 머물렀던 사실을 기록한 비석으로 숙종 34년(1708)에 건립됐다. 이괄의 난과 인조의 피난에 대한 내력을 쓰고 공산성에 머무른 10일 동안의 행적, 그리고 공산성에 대한 내용을 적았다. 비신은 방형의 오석이며 너비와 두께는 거의 같은 크기이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1976년 1월 8일에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 명국삼장비

- 홈페이지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 10-2
명국삼장비는 충남 공주시 공산성 공북루 아래에 위치한 비석이다. 이 비석은 정유재란 이듬해인 1598년(선조 31) 가을, 공주에 주둔하면서 왜군으로부터 방어해 준 명나라의 3장수 제독 이공, 위관 임제, 유격장 남방위의 업적을 기린 사은 송덕비이다. 본래는 공주 금강변 남안에 세워졌던 것을 공산성으로 옮겨왔었는데,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이 일부 글자를 훼손하고 공주읍사무소 뒤뜰에 매립하였던 것을 해방 후 다시 이곳으로 이전하였다. 총 3개의 비석으로 되어 있으며 내용은 "명나라의 3장수는 정유년 이듬해인 선조 31년 가을, 공주에 이르러 군기를 엄히 다스리는 한편 주민들을 정성껏 보살펴, 공주민은 왜구의 위협하에서도 안전할 수 있었고 임진년에 비로소 생업에 종사할 수 있었다."라고 되어 있다. 주변에는 공산성 외에 무령왕릉, 송산리고분군, 공주산성시장, 은개골역사공원 등이 있다.
⊙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유네스코 세계유산]
- 홈페이지
https://www.gongju.go.kr/tour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왕릉로 37 (웅진동)
사적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은 백제 웅진시기(475~538년) 왕들의 무덤이 모여있는 곳이다. 무령왕릉을 포함한 이 일대의 고분들은 모두 7기가 전해지는데, 금강의 남쪽 구릉 경사면에 위치하고 있다. 계곡을 사이에 두고 서쪽에는 무령왕릉과 5호분과 6호분이 있고, 동북쪽에는 1∼4호분이 있다. 1∼6호분은 일제 강점기에 조사되어 고분의 구조와 형식이 밝혀졌고, 무령왕릉은 1971년 5호분과 6호분의 보수공사 때 발견되었다. 1~5호분은 백제의 대표적 무덤 양식인 돌로 만든 굴식돌방무덤이고, 6호분과 무령왕릉은 당시 중국에서 널리 유행하던 무덤 양식인 벽돌무덤이다. 벽돌무덤은 백제에서 이전에 찾아볼 수 없던 새로운 양식의 무덤으로, 이는 백제가 중국 남조 양나라와 활발히 교류를 했다는 증거이다. 특히 무령왕릉에서는 중국의 영향을 받은 석수와 도자기를 비롯하여 일본산 금송으로 만든 목관, 태국 및 인도와의 교류를 의미하는 장신구 등이 발견되어 백제의 수준 높은 국제적 문화교류 역량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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