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전태일기념관
전태일기념관

- 홈페이지
http://www.taeil.org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05 (관수동)
전태일기념관은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에 위치한 곳으로 노동운동가 청년 전태일의 일대기를 담아 그를 기념하기 위해 설립한 기념 공간이다. 청년 전태일이 활동했고 분신 항거로 했던 장소가 청계천이다. 기념관의 내부는 3충에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이 있고, 2층은 공연장과 휴게 공간, 1층에는 시민전시장이 있다. 관람은 3층부터 차례대로 하면 된다. 전시를 통해 전태일의 삻을 살펴볼 수 있는데 당시 시대상이 느껴진다. 또한 이곳은 전시와 함께 노동 운동과 관련된 공연, 교육프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2-318-0903
- 쉬는날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이용시간
- 하절기 (3월~10월) 10:00~18:00 - 동절기 (11월~2월) 10:00~17:30 - 30분 전 입장마감
◎ 내국인예약안내
관람 시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 필수
◎ 대관안내
2층 다목적 공연장 대관 가능,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문화사업팀 02-2273-0905, taeil@taeil.org
◎ 주위 관광 정보
⊙ 신석구 사택 터
- 홈페이지
http://mfis.mpva.go.kr/
-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100 (수표동) 부근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한 사람인 신석구가 1919년 3·1운동 당시 살던 곳이다. 신석구(1875~1950)는 1907년 기독교에 입교하여 이듬해 세례를 받고 협성신학교에 입학하여 신학을 공부했다. 경기도와 강원도 등지에서 전도사로 일하다가 1917년 9월 남감리교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18년 11월부터 서울 수표교교회 담임 목사로 재임하던 중 오화영의 권유를 받고 3·1운동 민족대표로 참여했다. 1919년 3월 1일 태화관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일경에 붙잡혀 2년 8개월 간 옥고를 치렀다. 1938년 7월 신사참배 반대투쟁을 일으켜 옥고를 치렀으며, 1945년 5월 일제가 강요한 전승기원 예배와 일장기 계양 등을 거부하는 활동을 펼치다 연행되어 감옥에서 해방을 맞았다. 1949년 4월 19일 진남포 반공비밀결사 사건의 주모자로 체포되어 평양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다가 6·25전쟁 때 희생되었다.
⊙ 서울청소년수련관

- 홈페이지
-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1길 23 (수표동)
서울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인격 형성과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한 문화, 예술, 체육 등의 수련활동을 실시하여 청소년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국가관을 확립하게 하여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생활권 청소년수련시설이다. 1970년에 청소년보호대책위원회(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 전신)에서 건립하여 서울특별시에 기부 체납하였으며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가 운영하고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장수촌 풍천장어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17길 8
가게 앞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넓고 깔끔한 1층 건물의 장어 전문집이다. 단체나 가족끼리 오셔서 편안하게 식사를 하실 수 있게 푹신한 의자로 배치되어 있으며 다른 곳에서 잡은 장어와는 달리 그 맛이 아주 담백하고 구수한 것이 특징이다. 그 때문에 식도락가들에게는 이 장어를 안주 삼아 복분자술을 먹어보는 것이 큰 희망이다.
⊙ 탑골공원 팔각정

- 홈페이지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99 (종로2가)
탑골공원 팔각정은 종로2가 탑골공원에 있는 누정으로 1989년 9월 19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고종 34년(1897) 도지부 고문인 영국인 브라운의 건의에 따라 탑골공원을 조성할 때 함께 건립하였다. 탑골공원은 서울 최초의 근대식 공원이며 팔각정은 1902년 고종 즉위 40년을 기념하는 대대적인 행사를 위해 군악대의 연주 장소로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이곳은 황실 관현악단이 음악 연주소로 사용했는데 일요일에만 공개로 관현악을 연주하다가 음악을 듣기 위해 많은 시민이 모여들자 1913년 7월부터 평일에도 일반인에게 공개하게 됐다. 건물은 팔각형 평면을 이루고 있으며 내부의 큰 기둥인 고주와 바깥쪽의 평주로 내외진을 형성하며 기둥열을 구성하고 있다. 지붕은 팔각지붕이며 겹처마로 되어 있다. 기단은 각 면을 둘러가며 장대석으로 5단의 층단식(層檀式)으로 쌓았다. 내부 바닥에는 박석을 깔았으며, 단청은 모루단청을 칠하였다. 건물 외관의 비례가 뛰어나 뒤에 건립한 남산 팔각정의 본보기가 되었다. 1919년 3·1운동 때에는 학생들과 시민이 이 누정 앞에 모여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시위 행진을 벌였던 곳이다.
⊙ 샤오바오우육면 종로본점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17길 15 (관철동)
종각역 인근의 우육면 전문점이다. 중국 란주 지방의 비법 육수를 직접 전수받은 란주 정통방식의 우육면이다. 우육면은 쫄깃한 식감의 수타면, 12시간 이상 고온에서 고은 사골 육수, 최상급의 소고기 장조림, 란주 정통 고추기름, 20가지 한약재가 들어간다. 직접 육수를 끓이고 소고기를 삶아 담백한 맛과 얼큰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모든 면은 수타로 직접 즉석에서 만들어서 요리하며 우육면은 8가지 종류의 수타면 중에 선택하여서 주문하면 된다. 종각역 4번 출구에서 350m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는 청계천, 탑골공원 등이 있으며 여러 맛집이 있다.
⊙ 된장예술과술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15길 20 (관철동)
서울 종로구 종각역에 위치한 된장예술과술은 소박한 맛과 멋을 자랑하는 한식 전문점이다. 개업 당시의 상호는 '된장명가'였지만 된장 맛을 본 고객들이 '된장 맛이 예술이야'라며 감탄하여 가게 이름을 '된장 예술과 술'로 바꾸었다고 한다. 메뉴는 식사류, 안주류로 나뉘며 대표 메뉴는 두부가 들어가 있는 강된장에 부추, 상추 등의 야채와 밑반찬을 취향에 맞게 추가하여 비벼서 먹는 된장정식이다. 식사와 함께 곁들여도 좋은 다양한 주류도 판매하고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안동장

-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24 (을지로3가)
안동장은 을지로 3가 역 10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위치한 오랜 역사를 가진 중식당이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중식 맛집으로, 굴짬뽕과 삼선짬뽕 등 다양한 짬뽕 메뉴가 인기다. 특히 삼선짬뽕밥은 고슬하게 볶아진 밥과 진한 국물이 조화를 이루어 감칠맛이 뛰어나다. 잡탕밥과 마파두부밥 등 밥 메뉴도 푸짐하고 맛있으며, 내부는 깔끔하고 넓어 단체 방문에도 적합하다.
⊙ 평래옥
-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21-1 (저동2가)
1950년부터 시작한 이북음식 전문점이다. 시원한 육수에 차갑게 식힌 닭고기와 메밀면 사리를 넣고 그 위에 얼갈이배추, 양배추, 마른 대추, 무 등의 야채를 올린 초계탕과 녹두 지짐이가 인기 메뉴이다. 삶은 닭을 찢어 오이와 새콤하게 무친 닭무침은 기본찬으로도 제공되는데 이것 또한 별미라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그 외 육개장, 불고기 등도 인기메뉴이다.
⊙ 한국미술관
- 홈페이지
https://www.koreagallery.co.kr/default/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12 (인사동)
한국 미술의 다양한 전시를 소화할 수 있는 첨단 시설을 갖춘 1,460㎡의 한국 최대 규모를 갖춘 대형 전시관이다. 넓고 시원한 전시 공간과 시설로 전시 작품을 돋보이게 한다. 최신 장비를 설비하여 작품 감상을 위한 최상의 환경을 구축하였으며 미술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부대시설도 조성되어 있다. 한국 미술의 중심지이자 대표 화랑가인 인사동의 중심에 위치하여 국내외 관광객은 물론 미술 애호가, 일반인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우당 이회영 선생 흉상
- 홈페이지
http://www.woodang.or.kr/main
-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11길 20 (명동1가)
우당 이회영 선생 흉상은 대한의 독립을 위해 앞장섰던 애국지사 이회영 선생을 기억하기 위해 건립된 흉상이다. 이회영은 이조판서 이유승의 4남으로 태어나 성장했다. 1905년에 을사늑약 체결의 음모를 저지하고 무효로 하는 운동을 주도하였고, 고종황제를 설득하여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밀사 파견을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1910년 경술국치 때, 6형제 전원과 일가족 50여 명이 전 재산을 정리하여 망명을 떠났다. 만주에서 신흥무관학교의 전신인 신흥강습소를 개소하였고, 1912년에는 합니하로 이전하여 본격적인 무관학교 교육을 시작했다. 신흥무관학교는 1920년 폐교할 때까지 독립군 간부 3,500여 명을 양성하는 성과를 이루고 독립전쟁을 주도하였을 뿐만 아니라 광복군을 창설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상해 임시정부가 구성됐을 때는 의정위원으로 참여했고, 이후 아나키즘 운동과 의열단 조직을 지원함과 동시에 항일구국연맹을 결성하여 흑색공포단을 산하에 두고 의열투쟁에 매진했다. 중국의 항일부대와 독립군 부대가 연합하여 항일투쟁을 하도록 현지 지도 차 잠입하던 중 대련에서 체포되어 뤼순 감옥으로 이송됐다. 이곳에서 모진 고문과 굶주림으로 순국하는데 이때가 선생의 나이 66세였다. 흉상은 이회영 선생의 공적을 기려 기념사업회에서 건립하였으며, ‘이회영·이시영 6형제 집터’ 표지석이 위치한 서울 YWCA 앞에 함께 놓여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